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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2mate.com - 호미들 x 아우릴고트 악착같이 Official Music Video

Unknown artist
[03:28.43]·Synced by Guest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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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14.14] 늘어나던 반팔 티

[00:15.39] 이제는 청산하듯 다 제거

[00:18.39] 바뀐 생활이 익숙해진 몇 개월

[00:22.14] 헐레벌떡 난 앞만 보고서 헤엄

[00:25.64] 살아가 단 하루도 난 날 안 세워

[00:28.89] 과거 굶었던 끼니

[00:31.39] 악착같이 임했던 진심

[00:32.89] 게으름 없이 더 미리

[00:34.89] 살아남았어 난 신인

[00:36.39] 과거 굶었던 끼니

[00:38.39] 악착같이 임했던 진심

[00:40.14] 게으름 없이 더 미리

[00:42.14] 살아남았어 난 신인

[00:43.89] 아작이 나버린 _가 Popin up

[00:45.64] 우리의 시기가 방문을 Locked up

[00:47.39] 금빛깔 도는 장신구를 낳기를

[00:49.14] 기도해 호미들 미래만 Talking

[00:51.14] 여름에는 탈진 우린 Still movin

[00:52.89] 돈을 100km 쌓아놓고 살지

[00:54.64] But its private 죽이는 Pie

[00:56.64] 시기 질투 모아 만들어 나눠 먹는

[00:58.64] Life is good 우린 늘 영화를 Shoot

[01:00.89] 흘러나와 절로 춤 They call me bruce

[01:03.14] 굳건한 눈

[01:04.14] 안 무너져 아우릴고트처럼 Keep move

[01:06.89] 아침이 상쾌하네 mama said

[01:08.64] 죽이는 자동차를 papa get

[01:10.39] 그때를 생각하면 답답해

[01:12.39] 우린 안 살 거야 개 X 같게

[01:13.64] 늘어나던 반팔 티

[01:14.64] 이제는 청산하듯 다 제거

[01:17.39] 바뀐 생활이 익숙해진 몇 개월

[01:21.14] 헐레벌떡 난 앞만 보고서 헤엄

[01:24.89] 살아가 단 하루도 난 날 안 세워

[01:27.89] 과거 굶었던 끼니

[01:30.14] 악착같이 임했던 진심

[01:32.14] 게으름 없이 더 미리

[01:34.14] 살아남았어 난 신인

[01:35.39] 과거 굶었던 끼니

[01:37.64] 악착같이 임했던 진심

[01:39.64] 게으름 없이 더 미리

[01:41.39] 살아남았어 난 신인

[01:42.89] 악착같이 발버둥 쳐 보여 진심

[01:44.64] 돈은 따라오더라 이건 진리

[01:46.64] 돈뿐만이겠어 명예와 미인

[01:48.39] 많은 걸 이겨낸 내 명품 죽임(이야)

[01:50.64] 난 내 랩과 내 삶이 일치하고

[01:52.39] 떳떳하게 자랑해 또

[01:54.14] 그동안 울었던 것만큼 웃어

[01:55.89] 습관 된 내 박장대소

[01:57.64] 더 내려 비

[02:00.64] 이젠 다 돈을 벌어 내 팀

[02:02.14] 꽤나 거칠게 걸었었던 길

[02:03.89] 우린 걸은 적이 없어 항상 뜀

[02:08.14] 수도 없이 뱉은 침

[02:09.39] 요즘은 우리 존재 자체가 밈

[02:11.39] 끝이 안 보여 더 세질 우리의 힘

[02:12.89] 어릴 때 난 바란 거

[02:14.14] 다 갖지 못해서 생긴 열등감

[02:16.64] 그래서 난 이 세상을

[02:17.89] 다 차지하겠다는 어린 생각

[02:20.14] 그때는 모두가 나를 비웃으며 무시

[02:21.89] 아직도 변하지 않아 날 내버려 두 길

[02:23.89] 너네 모두 알잖아 길거리가 내 출신

[02:25.89] 통장에선 반짝거려 숫자로 된 문신

[02:27.64] 어느새 가난을 지나

[02:29.64] 살리고 있어 내 집안

[02:31.39] 어릴 땐 X나게 힘들었었지만

[02:32.89] 덕분에 커진 내 심장

[02:35.14] 손목에 흘린 눈물은 얼어서 바뀌어

[02:37.39] Bust down rolex yeah

[02:38.64] fdt & 김치

[02:39.89] 우리는 부자가 될 거야 올해엔

[02:41.77] 늘어나던 반팔 티

[02:43.02] 이제는 청산하듯 다 제거

[02:46.02] 바뀐 생활이 익숙해진 몇 개월

[02:49.78] 헐레벌떡 난 앞만 보고서 헤엄

[02:53.52] 살아가 단 하루도 난 날 안 세워

[02:56.52] 과거 굶었던 끼니

[02:58.77] 악착같이 임했던 진심

[03:00.77] 게으름 없이 더 미리

[03:02.52] 살아남았어 난 신인

[03:04.02] 과거 굶었던 끼니

[03:06.02] 악착같이 임했던 진심

[03:08.27] 게으름 없이 더 미리

[03:10.02] 살아남았어 난 신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