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ou're pitiful
[00:01.60] 네가 내게 말하던 그 차가운 말
[00:21.09] 시간 꽤 지난 지금에서야 너 흐려졌지만
[00:25.09] 잠 자다가도 심장이 막 뛰어
[00:27.84] 미어진 내 마음은 아직도 회복이 안되고 있어
[00:33.09] 그땐 넌 갑 Baby I don’t know
[00:37.60] Oh I don’t know
[00:38.10] 난 을 Baby I don’t know
[00:39.35] Oh I don’t know
[00:41.85] 왜 이제 와서야 내 손잡길
[00:46.35] 바라고 있는 네가 네가
[00:49.10] 너 정말 짠해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
[00:53.59] 더 짠해 겨우 몇 달 사이에
[00:57.09] 들리는 얘기 상황 예전과 다른
[01:01.59] 작아져 버린 모습들에 넌
[01:04.34] 너무나 짠해 아닌 척 해봐도
[01:09.09] 이렇게 변해버린 지금 네가
[01:13.09] 하는 그 말투 표정 네가 아닌 것
[01:17.34] 같은 약해져 버린 모습
[01:22.84] 너와 나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된 걸까
[01:27.10] 상처만 남아버린 우리 사이 난 믿기질 않아
[01:31.10] 이젠 Our good days 함께라 행복했었던 그때
[01:35.10] 다 지나가버린 날들의 잔해
[01:37.10] But 지금 널 보면 내 마음이 다 짠해
[01:39.35] 그땐 넌 갑 Baby I don’t know
[01:42.59] Oh I don’t know
[01:43.60] 난 을 Baby I don’t know
[01:46.60] Oh I don’t know
[01:47.84] 자꾸 고갤 숙이며 내 두
[01:51.59] 눈을 피하고 있는 네가 네가
[01:55.09] 너 정말 짠해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
[01:59.09] 더 짠해 겨우 몇 달 사이에
[02:03.09] 들리는 얘기 상황 예전과 다른
[02:07.59] 작아져 버린 모습들에 넌
[02:10.34] 너무나 짠해 아닌 척 해봐도
[02:15.10] 이렇게 변해버린 지금 네가
[02:19.35] 하는 그 말투 표정 네가 아닌 것
[02:23.10] 같은 약해져 버린 모습
[02:26.85]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지 마
[02:32.34] 그런 눈빛으로 손 내밀지 마
[02:36.10] I don’t want you yeah
[02:38.35] I don’t want you no more no more no more
[02:43.34] 도대체 뭔데 왜에 왜에 왜 넌
[02:47.84] 왜에 왜에 왜에 왜 넌
[02:51.84] 이제 와서 왜에 왜 넌
[02:55.84] 왜에 왜에 왜에 왜 넌
[02:59.09] 너 정말 짠해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
[03:03.59] (그렇게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)
[03:03.84] 더 짠해 겨우 몇 달 사이에
[03:05.59] (겨우 몇 달 사이 안쓰러워진 너의)
[03:07.09] 들리는 얘기 상황 예전과 다른
[03:11.59] 작아져 버린 모습들에 넌
[03:14.35] 너무나 짠해 아닌 척 해봐도
[03:18.85] (아닌 척 해봐도 예전과는 다른)
[03:19.35] 이렇게 변해버린 지금 네가
[03:22.35] (이젠 변해버려 작아져 버린 네가)
[03:22.84] 하는 그 말투 표정 네가 아닌 것
[03:27.35] 같은 약해져 버린 모습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