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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2mate.com - SMTM10 WakeUp Feat Gaeko Prod CODE KUNST MV 아우릴고트 신스 안병웅 태버 조광일

Unknown artist
[06:14.44]·Synced by Guest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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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16.12] <font color="#CD850D">개코</font> 무거운 몸을 또 일으켜 세워

[00:19.37] 난 부서지는 게 무섭지 않아

[00:23.12] 힘들 땐 잠시만 갓길에 세워

[00:25.87] 졸음쉼터는 찾으면 가까이 있어

[00:29.12] Wake up 해

[00:29.87] 세상은 무에서 무

[00:32.37] 유에서 Full 소유

[00:33.87] 그들은 여전히 굵은 선 긋기 중

[00:37.12] 우린 무에서 유

[00:39.12] 무에서 유

[00:40.37] 그어진 투명한 선을 넘어

[00:42.62] Ready to move

[00:44.12] <font color="#CD850D">아울릴고트</font> 한때는 얻지 못했어 원한 걸

[00:46.51] 계단 앞에서 무너지고 없었어 보람도

[00:50.26] 굳게 먹었던 마음을 일으켜 다시 한번

[00:53.51] 꾸겨진 지폐 몇 장이 다였어 쥔 거라곤

[00:57.01] 차가웠던 이 서울 속

[00:58.26] 파도 같던 그 설움도

[01:00.01] 밀려와 또 불만족

[01:01.76] 난 믿지 않았어 거울도

[01:03.51] 필요해 우린 큰 감동

[01:05.26] 다신 뒤로 가지 않고 고개를 위로

[01:09.14] 불신하지 않고 무릅썼던 위험

[01:12.39] 밤이고 낮이고 할 일 해 어떠한 것도 못 막지 옆으로 치워

[01:15.64] 당하고 살기는 싫어

[01:16.89] 지저분했던 그 시절 기억들은 지워

[01:19.39] 늦었지만 이젠 행복한 추억들만 머리 가득히 더해

[01:22.64] 더는 아껴 먹지 마 엄마 내가 보탤 게 통장에다 더해

[01:26.14] <font color="#CD850D">신스</font> 내 팔 다리 생활의 달인

[01:27.39] 30까지 무식하게 버텨 악바리

[01:29.39] 하루 빨리 때려치란 아버지의 말이

[01:30.89] 나오지 않게 벌떡 걷어차 이부자리

[01:32.64] 날 끌어내리는 말들 선 넘어 반칙

[01:34.39] 끄떡없어 반지하 출신의 간지

[01:36.52] 잃을게 없는게 차라리 낫지

[01:38.01] 그 몇 푼 가진다고 죽 쓰진 않지

[01:40.01] 잘 깨고있어 내 한계

[01:41.26] 넘어서 보여줘야 돼 반대

[01:43.01] 가진 거 없이 여기 올라와 밤엔

[01:44.51] 술 아니면 담배로 위로하고 봤네

[01:46.52] 난 살았어 가난과 함께

[01:48.01] 근데 오늘 부로 선 그을 거 같애

[01:50.01] 이가 없다면 잇몸 써서라도

[01:51.26] 만들어 성공은 내게서 탄생

[01:53.76] I wake up with no make up

[01:55.26] 지겨웠던 악몽을 매일 꿨던

[01:57.01] 과거를 뒤로 하고 위로 Way up

[01:58.76] 새로 산 조던을 신고 Lay up

[02:00.51] 어두웠던 만큼 밝은 내 아침

[02:02.26] 서러웠던 내 서울살이 마침

[02:04.01] 고생한 끝에 낙이 찾아 왔지

[02:05.76] SINCE GO UP 이제 하늘에 닿지

[02:07.76] <font color="#CD850D">개코</font> 끼니때를 놓치며 지켜냈던 내 추임새

[02:10.52] 정치와 정치질을 구분해

[02:11.76] 통수치는 이리 떼를 분리해

[02:14.02] 대중의 평가는 타이트해

[02:15.27] 왠지 토박이 감성은 불리해

[02:17.52] 다짐했어 그들

[02:18.51] 다섯 손가락에 처음 접히는 이름이 나이게

[02:21.52] 매일 안방 바로 옆방으로 잠수 타

[02:23.51] 폰 꺼놓고 밤새 Write a rhyme

[02:25.27] 그때 떠난 친구들은 얼마나 날

[02:27.26] 쓰레기 새끼로 봤을까

[02:29.16] 빚더미 아래 정신승리 했던 내가 기억나

[02:32.66] 그래 넓은 집구석에서도 바퀴벌레는 튀어나와

[02:36.16] 수천 번 노크했던 문은

[02:37.55] 닫혀있긴 해도 잠겨있진 않았기에

[02:39.55] Then I kick in the door

[02:42.55] 청춘의 오만함으로 버텨

[02:44.05] 이젠 노래방 애창곡에 몇 자리 배치하고

[02:47.05] 두 손엔 오만 원짜리 벽돌

[02:49.05] 무거운 몸을 또 일으켜 세워

[02:52.55] 난 부서지는 게 무섭지 않아

[02:56.05] 힘들 땐 잠시만 갓길에 세워

[02:58.80] 졸음쉼터는 찾으면 가까이 있어

[03:02.30] Wake up 해

[03:03.05] 세상은 무에서 무

[03:05.30] 유에서 Full 소유

[03:06.55] 그들은 여전히 굵은 선 긋기 중

[03:10.05] 우린 무에서 유

[03:12.30] 무에서 유

[03:13.30] 그어진 투명한 선을 넘어

[03:15.80] Ready to move

[03:17.05] <font color="#CD850D">안병웅</font> Let's go back when I was 20

[03:18.80] 상하차 박스를 Stackin' uh

[03:20.80] 돈 때문이 아닌 Starvin'

[03:22.30] 못 갚아 나간 월세집

[03:24.30] 하루에 절반을 넘게 써

[03:25.80] 모니터 앞에 갇혀진 내 Lyrics

[03:27.55] 아침에 눈을 떠 봐도 안보여 내일이

[03:29.55] 성공은 잘사는 친구의 큰 티비

[03:31.30] 그 속에만 비치 안보여 길이

[03:34.11] 넌 항상 말했지 내 Limit

[03:35.74] 무너져 2주를 물로 버틴 뒤

[03:37.49] 깨어나 보니 올라타 New wave 위

[03:39.74] 파도 타 코쿤형 새 곡에

[03:41.49] 깨있지 새벽에 Keep ballin' wit ma 808

[03:44.37] 돈 잘 버는 어린 Veteran

[03:46.76] 지갑이였던 Saint Laurent

[03:48.51] 곧 초청돼 Runway

[03:50.14] 그리곤 말하겠지 I'm not 연예인

[03:52.89] 큰집 Sports car trophy in ma 'rrari

[03:55.89] 아직 못간 곳 까지 날 알려 Ola to brazil

[04:01.89] <font color="#CD850D">태버</font> 우린 좇아 감히

[04:05.39] 우린 좇아 감히

[04:08.89] 헌드레드 달러 빌

[04:11.89] 쫓아 Vêtement de Paris

[04:14.89] Wake Up

[04:15.64] 꿈은 충분해 Wake Up

[04:18.14] 이젠 테이크오프

[04:19.14] 달려가 애비로드

[04:21.39] 목푠 밀리언달러 빌로 올라가

[04:23.27] 고갤 들어 Oui oh garçon

[04:25.27] C'est un choix de vie

[04:27.14] Ah 비바 라 비다 우린 비바 라 비다

[04:33.64] 우린

[04:34.14] Ah 비바 라 비다 우린 비바 라 비다

[04:40.64] <font color="#CD850D">조광일</font> 말만 해서 바뀌는 건 없지

[04:41.64] 내 가친 스스로 올려

[04:42.64] 곡예사도 좋지만 난 한마디로 '노력'

[04:44.39] 인생의 모든 맛봤고 이제 성공

[04:46.14] 작년에 봤던 맛은 에피타이저 정도

[04:47.89] 기억나네 내 첫 정산은 4000원

[04:49.64] 기댄 없었고 더 없었어 반전은

[04:51.39] 다음 해 대가를 억대를 가져도

[04:53.39] 아들 소식을 남한테 듣고서 받았던

[04:54.89] 살이 빠졌다고 말한 엄마의 전화

[04:56.64] 그렇게 됐는지 난 나조차도 몰랐어

[04:58.39] 그 방 안에서 흘렸던 눈물과 피와 땀

[05:00.14] 부끄럽고 부질없어진 것 같아 전부 다

[05:01.89] 그래 지금 난 망가졌기에

[05:03.64] 좀 더 어른으로 바뀌어야 해

[05:05.39] 멋진 사람이 되고선

[05:06.39] 없다가 있어도 있다가 없어도 안 변할게

[05:08.89] 내가 무에서 유가 되는 건

[05:10.14] 돈이 아닌 소중한 걸 챙기는 것

[05:11.89] 내가 들어왔던 이 경쟁의 판이

[05:13.64] 내 서사의 한편을 새기는 것

[05:15.39] 오늘 밥은 든든히 먹었어 아빠

[05:17.39] 이거 듣는 날 아들은 광주야

[05:19.14] 오늘 마지막으로 울고 웃을게

[05:20.64] From 잘 이겨내고 있는 아들이

[05:25.64] <font color="#CD850D">개코</font> 무거운 몸을 또 일으켜 세워

[05:28.89] 난 부서지는 게 무섭지 않아

[05:32.64] 힘들 땐 잠시만 갓길에 세워

[05:35.39] 졸음쉼터는 찾으면 가까이 있어

[05:38.64] Wake up 해

[05:39.39] 세상은 무에서 무

[05:41.64] 유에서 Full 소유

[05:43.39] 그들은 여전히 굵은 선 긋기 중

[05:46.64] 우린 무에서 유

[05:48.64] 무에서 유

[05:49.89] 그어진 투명한 선을 넘어

[05:52.14] Ready to move

[05:53.89] <font color="#CD850D">태버</font> Ah 비바 라 비다 우린 비바 라 비다

[06:00.64] 우린 Ah 비바 라 비다 우린 비바 라 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