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SMTM10 풀버전7회 가시 조광일 본선 Full ver
[00:01.39] <font color="#CD850D">개코</font> 무관심보단 낫대
[00:05.39] Hate it or love it
[00:07.39] 넌 말은 참 쉽게 해 Your talk is cheap
[00:12.89] 그냥 내가 싫다고 말해줘
[00:18.14] 그 속에서 너도 외롭잖아
[00:19.76] 차라리 밖에 있는 편이 낫지
[00:23.64] 난 너의 눈에 가시
[00:26.39] 난 너의 눈에 가시
[00:29.14] 난 너의 눈에 가시 가시야
[00:35.14] <font color="#CD850D">광일</font> 애초에 나는 다른가 봐
[00:37.14] 섞일 수 없지 평생
[00:39.14] 어차피 너도 혀를 내두를 게 뻔해
[00:41.89] 되려 다가가면 전부 가시가 박혔어
[00:44.64] 내가 판 우물에 되려 갇혀버린 난파선
[00:47.14] 그 바다에 빠지고 더 깊은 심해로 다이빙
[00:50.14] 하늘은 밝아도 내 주윈 어두운 밤이지
[00:52.89] 수천 번 악을 질러도 잘 들리지 않나 봐
[00:55.89] 밖에서 보는 난 그저 아름다운 밤바다
[00:59.14] 손길을 뻗고 온기를 원해도
[01:01.14] 그들은 오히려 내가 망가지고 무너지길 원했어
[01:03.89] 내가 나쁜지 착한지 잘하고 못하곤 별개고
[01:06.64] 날 버리고 널 의식해 존심 버리고 변해도
[01:09.39] 다 똑같더라
[01:10.64] 난 가시 같은 존재야
[01:12.14] 내가 다가가면 넌 다치고
[01:13.64] 그 다친 모습을 보는 내가 무서워
[01:15.89] 상처받는 만큼 상철 주기 싫었어
[01:19.14] 차라리 내가 숨는 게 쉬웠으니
[01:20.89] <font color="#CD850D">개코</font> 무관심보단 낫대
[01:24.39] Hate it or love it
[01:26.64] 넌 말은 참 쉽게 해 Your talk is cheap
[01:31.89] 그냥 내가 싫다고 말해줘
[01:36.89] 그 속에서 너도 외롭잖아
[01:38.76] 차라리 밖에 있는 편이 낫지
[01:42.76] 난 너의 눈에 가시
[01:45.26] 난 너의 눈에 가시
[01:48.26] 난 너의 눈에 가시 가시야
[01:54.26] <font color="#CD850D">광일</font> 나 제대로 달려왔기 때문에
[01:55.76] 절대로 부끄럽지 않아
[01:57.51] 나를 이겨내야 되는 건 나이기에 또 눈물을 참고
[02:00.26] 나보다 나를 더 걱정하는 부모님 앞에서 난
[02:03.26] 그저 하염없이 바보같이 웃는 아들이 되겠지만
[02:05.76] 그게 버텨야 될 이유고
[02:07.51] 그게 버틸 수 있는 이유야
[02:08.76] 날 향한 눈빛과 미움도 내가 바꿀 수 있을까?
[02:11.76] 이 서울의 삶
[02:13.76] 내 호소가
[02:15.51] 도시의 소음이 되지 않길
[02:18.01] 내가 잘해야지 시선이 두려워도
[02:20.76] 이겨내야지 하면서 가끔은 슬퍼져 더
[02:23.51] 난 누구에겐 가시 같은 존재
[02:26.26] 난 모두에게 가시 같은 존재
[02:29.01] <font color="#CD850D">저스디스</font> Yeah 솔직히 익숙하지 않네
[02:32.51] 나를 향한 모든 Hate
[02:34.26] 근데 익숙하네 돈은 마치 전에 써 본 듯
[02:37.01] 이런 솔직한 내 마음 털어놓을수록 못된 건
[02:40.01]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지 튀어나온 죄로
[02:42.51] 나는 고개를 숙이고 모두 망치려 해
[02:45.51] Feel like I'm an old boy
[02:46.76] 나는 마음의 문을 잠그고 그 안에 갇혀
[02:49.51] 적어 내려갔지 반성문은 부족했나봐
[02:52.51] 아마 눈물이 번져
[02:54.01] '다 못 알아본 거야'하고 자기 위로를 하네
[02:56.76] 이젠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엄마 아빠의
[02:59.51] 눈가 주름이 아직 선명한 내 시력과 닿을 때
[03:02.51] 자기 위로하고 좋은 것만 바라볼 수 밖에 아님
[03:05.76] 비정한 세상 넌 어케 버티고 사는데 Huh?
[03:08.51] 음악만 할 수 있다면
[03:09.76] 입에 풀칠만 해도 만족이라던
[03:12.26] 소년의 입술은 이제
[03:14.01] 본드칠 된 것 마냥 떨어지질 않는데
[03:16.51] 이렇게 된 과정에 니가 관심이나 있을리가
[03:19.51] 여긴 그 딴 거 없어 10년을 봤어
[03:22.01] 그냥 보여줄게 내 가시
[03:23.76] 그게 향하는 게 안이던 밖이던
[03:25.51] 니들 '좋아요'는 빨가니까 피칠갑같이
[03:28.51] 나의 피떡이 곧 관심 또 사랑이니
[03:30.76] 말라버린 눈물샘 대신 흘려줄게 피를
[03:33.26] 결국 못 견디고
[03:34.76] 떠나간 그들을 위해서라도
[03:36.76] 내가 버티지 여기서 Hey
[03:39.26] <font color="#CD850D">개코</font> 무관심 보단 낫대
[03:42.76] Hate it or love it
[03:45.01] 넌 말은 참 쉽게 해 Your talk is cheap
[03:50.26] 그냥 내가 싫다고 말해줘
[03:55.51] 그 속에서 너도 외롭잖아
[03:57.26] 차라리 밖에 있는 편이 낫지
[04:01.01] 난 너의 눈에 가시
[04:03.76] 난 너의 눈에 가시
[04:06.51] 난 너의 눈에 가시 가시야
[04:12.26] 난 너의 눈에 가시
[04:15.26] 난 너의 눈에 가시
[04:18.01] 난 너의 눈에 가시 가시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