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hing left to say
[00:00.65] 의미 없는 대답 너의 그 표정이
[00:08.65] 언제부턴가 믿고 싶지 않아졌고
[00:15.65] 그런 너의 맘에 어떤 이유를 찾으려 해 봐도
[00:23.65] 여전히 매일 같은 날들만 반복됐어
[00:35.40] 어떤 말도 할 수가 없는 나인데
[00:41.65] 너를 위한 말은 우릴 아프게 만들었어
[00:48.40] 슬퍼하는 너를 인정하지 못한
[00:55.65] 지난날의 나의 그 모습을
[01:02.65] 다시 돌아봐도 너를 볼 수 없는 건
[01:09.57] 이미 지나버린 미련이였기에
[01:17.07] 늦어버린 사랑을 또 버텨야 하겠지
[01:27.32] 울고 있던 네게 대답을 보채던
[01:35.82] 어린 자존심을 버리지 못한 나는
[01:42.57] 후회하기엔 참 훌쩍 커버린 시간을 탓하며 여전히
[01:52.73] 매일 같은 날들만 반복했어
[01:58.98] 어떤 말도 할 수가 없는 나인데
[02:05.23] 너를 위한 말은 우릴 아프게 만들었어
[02:11.98] 슬퍼하는 너를 인정하지 못한
[02:18.98] 지난날의 나의 그 모습을
[02:25.98] 다시 돌아봐도 너를 볼 수 없는 건
[02:33.23] 이미 지나버린 미련 이였기에
[02:40.48] 늦어버린 사랑을 또 버텨야 하겠지
[02:49.73] 찢어 질듯이 아픈 나의 이 마음이
[02:55.23] 이미 지나버린 미련이라도
[02:59.23] 그땐 정말 널 사랑했다고
[03:08.48] 어떤 말도 할 수가 없는 나인데
[03:14.98] 너를 위한 말은 우릴 아프게 만들었어
[03:21.48] 슬퍼하는 너를 인정하지 못한
[03:28.73] 지난날의 나의 그 모습을
[03:35.73] 다시 돌아봐도 너를 볼 수 없는 건
[03:42.73] 이미 지나버린 미련 이였기에
[03:50.23] 늦어버린 사랑을 또 버텨야 하겠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