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uest-nyuiseuteu-dasi-bom
[00:08.45] 시간이 지난다면 괜찮을까요
[00:13.50] 계절은 추억이 되어 쌓이겠죠
[00:18.53] 사랑이란 건 기다림조차도 나를 (미소로 나를)
[00:26.10] 채워가죠 (매일 내 마음)
[00:28.61] 기억의 설렘 벅차오르듯
[00:31.39] 찬란한 우리 둘의 시간을
[00:33.91] 끌어안고 내딛는 우리 걸음마다
[00:37.19] 흔적이 드리우면
[00:39.70] 나도 모를 사이에 못 참을 만큼
[00:43.49] 네가 그리워서 보고 싶으면
[00:48.28] 그때, 난 어떡해
[00:49.54] 보고 싶은 맘 혼잣말 혼잣말
[00:54.57] 계절의 바람 그 위로 발자국처럼 남아서
[00:59.58] 보고 싶은 날 언젠가 언젠가
[01:04.37] 우리 다시 만날 봄의 너를 품는다
[01:08.38] 우리의 봄이 여전하게
[01:13.42] 세상이 모두 변해도 나는
[01:17.45] 변하지 않을 수 있어
[01:18.71] 추운 겨울이 모두 지난
[01:23.24] 3월이 되면 그곳에 서 있을게
[01:27.51] 다시 봄이 찾아오면
[01:30.55] 사랑을 알게 되면 아픔이 더
[01:34.57] 커진다는 말을 믿지 않아
[01:38.86] 우리의 정원에 가득 피어난 봄 꽃잎처럼
[01:46.17] 꽃잎처럼
[01:50.20] 나도 모를 사이에 못 참을 만큼
[01:54.23] 네가 그리워서 보고 싶으면
[01:59.00] 그때, 난 어떡해
[02:00.26] 보고 싶은 맘 혼잣말 혼잣말
[02:05.29] 계절의 바람 그 위로 발자국처럼 남아서
[02:10.32] 보고 싶은 날 언젠가 언젠가
[02:15.09] 우리 다시 만날 봄의 너를 품는다
[02:20.37] 시간 속을 내달리다
[02:25.14] 어디론가 더 멀어질까 봐 더욱더 겁나
[02:31.70] 내가 널 잊는 일
[02:35.48] 숨이 멈출 때까지 없을 거야
[02:40.49] 보고 싶은 맘 혼잣말 혼잣말 (혼잣말)
[02:45.27] 계절의 바람 그 위로 발자국처럼 남아서
[02:50.54] 보고 싶은 날 언젠가 언젠가
[02:55.57] 우리 다시 만날 봄의 너를 품는다
[02:59.59] 우리의 봄이 여전하게
[03:04.38] 세상이 모두 변해도 나는
[03:08.66] 변하지 않을 수 있어
[03:09.68] 추운 겨울이 모두 지난
[03:14.24] 3월이 되면 그곳에 서 있을게
[03:18.51] 다시 봄이 찾아오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