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ill life
[00:03.13] <font color="#CD850D">태양</font>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
[00:11.66] 가을 타 겨울 내릴 눈 1년 네 번 또다시 봄
[00:19.45] <font color="#CD850D">대성</font> 정들었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안녕
[00:27.73] 아름답던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
[00:33.91] <font color="#CD850D">지드래곤</font> 'Four season with no reason'
[00:35.41] 비 갠 뒤에 비애(悲哀) 대신 a happy end
[00:39.42] 비스듬히 씩 비웃듯 칠색 무늬의 무지개
[00:43.44] 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 (still)
[00:45.69] 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 Marchin' 비발디
[00:48.20] 차이코프스키 오늘의 사계를 맞이해
[00:50.97] 마침내 마치 넷이 못내
[00:52.23] <font color="#CD850D">탑</font> Boy 저 하늘만 바라보고서
[00:53.72] 사계절 잘 지내고 있어 Good-bye
[00:56.49] 떠난 사람 또 나타난 사람
[00:58.13] 머리 위 저세상 난 떠나 영감의 amazon
[01:00.39] 지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
[01:02.15] 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왕복선
[01:04.41] 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 좋은 사람 더욱더
[01:07.42] 더 나은 사람 더욱더
[01:09.17] 아침 이슬을 맞고 내 안에 분노 과거에 묻고
[01:16.46] For Life
[01:23.98] <font color="#CD850D">지드래곤</font> 울었던 웃었던 소년과 소녀가 그리워 나
[01:31.77] 찬란했던 사랑했던 그 시절만 자꾸 기억나
[01:41.05] <font color="#CD850D">태양</font> 계절은 날이 갈수록 속절없이 흘러
[01:49.08] 붉게 물들이고 파랗게 멍들어 가슴을 훑고
[01:57.23] <font color="#CD850D">대성</font> 언젠가 다시 올 그 날
[02:01.23] 그때를 위하여 <font color="#CD850D">지드래곤</font> (그대를 위하여)
[02:05.51] <font color="#CD850D">대성</font> 아름다울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
[02:17.79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
[02:25.83]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
[02:33.86]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
[02:41.90]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
[02:49.92] <font color="#CD850D">태양</font> 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
[02:58.45] 가을 타 겨울 내린 눈 봄 여름 가을 겨울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