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와 달 (이달의 소녀 X 케플러) ♬나비소녀
[00:12.40] ⟨하슬⟩ 조그만 날갯짓 널 향한 이끌림
[00:15.54] 나에게 따라오라 손짓한 것 같아서
[00:18.46] ⟨채현⟩ 애절한 눈빛과 무언의 이야기
[00:21.82] 가슴에 회오리가 몰아치던 그날 밤
[00:25.01] ⟨진솔⟩ 오묘한 그대의 모습에 넋을 놓고
[00:28.47] 하나뿐인 영혼을 뺏기고
[00:31.13] ⟨영은⟩ 그대의 몸짓에 완전히 취해서
[00:34.05] 숨 쉬는 것조차 잊어버린 나인데
[00:36.97] ⟨김립⟩ 왈츠처럼 사뿐히 앉아
[00:40.12] 눈을 뗄 수 없어
[00:42.51] 시선이 자연스레 걸음마다
[00:45.96] 널 따라가잖아
[00:48.08] ⟨존체⟩ 날 안내해줘 Yeah
[00:51.73] ⟨하슬⟩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
[00:53.55] 나도 함께 데려가 줘 Oh
[00:57.31] ⟨영은⟩ Yeah 세상의 끝이라도 뒤따라갈 테니
[01:01.03] ⟨채현⟩ 부디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
[01:04.75]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Oh
[01:09.27] ⟨츄⟩ 꿈을 꾸는 걸음
[01:11.12] 그댄 나만의 아름다운 나비
[01:14.84] ⟨하슬-김립⟩ Oh / Woo hoo hoo
[01:17.95] ⟨하슬⟩ Oh Yeah yeah
[01:19.33] ⟨영은⟩ Woo hoo hoo
[01:21.19] ⟨하슬⟩ Yeah
[01:22.28] ⟨채현⟩ Woo hoo hoo
[01:24.41] ⟨영은-츄⟩ Woo Yeah yeah
[01:26.28] ⟨채현⟩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
[01:29.44] 친절히 여기까지 마중을 와준 너
[01:32.65] ⟨진솔⟩ 가파른 오르막 깎아진 절벽도
[01:35.73] 걱정 마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으니
[01:38.65] ⟨츄⟩ 너는 뽐내 우아한 자태
[01:42.37] ⟨영은⟩ Oh 난 몇 번이고 반하고
[01:45.04] ⟨채현⟩ 사랑은 이렇게 나도 모르게
[01:47.94] ⟨영은⟩ 예고도 없이 불시에 찾아와
[01:50.80] ⟨채현⟩ 왈츠처럼 사뿐히 앉아
[01:53.88] 눈을 뗄 수 없어
[01:56.54] 시선이 자연스레 걸음마다
[01:59.99] 널 따라가잖아
[02:02.12] ⟨전체⟩ 날 안내해줘 Yeah
[02:05.57] ⟨하슬⟩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
[02:07.43] 나도 함께 데려가 줘 Oh
[02:11.02] ⟨영은⟩ Yeah 세상의 끝이라도 뒤따라갈 테니
[02:14.74] ⟨김립⟩ 부디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
[02:18.46]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Oh
[02:23.17] ⟨채현⟩ 꿈을 꾸는 걸음
[02:25.04] 그댄 나만의 아름다운 나비
[02:29.23] ⟨츄⟩ 낯선 곳을 헤맨다 해도
[02:32.16] 길을 잃어버린 대도
[02:35.26] ⟨진솔⟩ 누구보다 솔직한
[02:37.93] 나의 맘을 따를 거야
[02:40.32] ⟨전체⟩ 조용히 눈에 띄는 몸짓
[02:43.52] 강하고 부드러운 눈빛
[02:45.90] ⟨츄⟩ 거부할 수 없는 나니까 Woah
[02:57.66] ⟨영은⟩ 날 데려가 줘
[03:01.12] ⟨김립⟩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
[03:02.88] 나도 함께 데려가줘 Oh
[03:07.17] ⟨영은-채현⟩ 세상의 끝이라도 따라갈 게 Ah
[03:10.89] ⟨진솔⟩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
[03:14.10]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Oh
[03:18.35] ⟨김립⟩ 조그마한 손짓
[03:20.21] 나의 가슴엔 회오리가 친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