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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2mate.com - 호미들Homies 골리앗 Official Audio

Unknown artist
[03:12.08]·Synced by Guest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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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13.73] 꿈이 없이 잤었던 잠

[00:15.33] 날 살려준건 Hiphop

[00:17.46] 그들이 말해준 Stop

[00:19.05] 땡기지 않아도 Glock

[00:20.91] 할 수 있다 해준 엄마

[00:22.78] 때문에 이긴 골리앗

[00:24.62] 채워져지는 지갑

[00:26.48] 근데 고향은 길가

[00:28.35] 돈 냄새가 나 제법

[00:29.94] 더 위대하게 Like 유재석

[00:31.01] 이젠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는 돈 100억

[00:33.40] 고향티를 완전히 제거

[00:34.73] 다 올라가서 말할게 하 난 씹는줄 개껌

[00:37.37] 확률을 말하면 100퍼

[00:38.44] 이미 너무 많은 것이 바뀌었어 새거가 내꺼

[00:40.83] 들었지 지금까지의 앨범

[00:42.16] 너네라면 우릴처럼 살 수 있었겠어?

[00:44.02] 어릴적 구렸던 별명은 해골

[00:45.35] 이제는 매일밤 소고기 해동

[00:47.20] 상진인 돼지가 됐지 Like fatboy

[00:49.06] 가난이란 벽 앞에 개돌

[00:50.92] 이젠 뚜렷해 Fuck my vison clean

[00:52.79] 내 돈들은 존나게 달아 Sweet

[00:54.65] 그러니까 미리 준비해 인슐린

[00:56.51] 목표는 높게 둬 먹자 배불리

[00:58.89] 책임감이라곤 하나도 없어서

[01:00.75] 바닥을 기었을때

[01:02.08] 우리가 모여서 11:11

[01:03.94] 앨범을 질리게 듣게된게

[01:05.80] 밤마다 꿈에서 우리가 무대에 서는게

[01:07.93] 나타나 보게했네

[01:09.25] 꿈속의 장면을 이제는 우리들

[01:11.11] 엄마가 티비로 보게됐네

[01:13.50] 내 찌질한 과거 Okay

[01:15.36] 지는법을 까먹어 쟨

[01:17.23] 가난이 말하더라고

[01:18.56] 얘네는 더 이상 못 이긴대 이젠

[01:20.94] 안친한놈들은 Block

[01:22.80] 비트가 떠 호미들 Type

[01:24.66] 우리는 준비해 또 Glock

[01:26.52] 내 사람 건들면 다 Shot

[01:27.85] 꿈이 없이 잤었던 잠

[01:29.18] 날 살려준건 Hiphop

[01:31.04] 그들이 말해준 Stop

[01:32.89] 땡기지 않아도 Glock

[01:34.75] 할 수 있다 해준 엄마

[01:36.61] 때문에 이긴 골리앗

[01:38.47] 채워져지는 지갑

[01:40.33] 근데 고향은 길가

[01:42.46] 어릴적 교복마저 빌려입던

[01:44.05] 놈에 눈엔 슬픔이 실려있어

[01:45.91] 내겐 전혀 없었던 치어리더

[01:47.77] 아직도 내 잔고는 비어있어

[01:49.63] 그렇기에 잊을 수 없던 나의 기억

[01:51.49] 그렇기에 멈출수 없던 나의 비명

[01:53.35] 한번 흐트러질 뻔했어 나의 인격

[01:55.20] 그렇지만 힙합이 나의 날갤펴

[01:57.59] 올라가는 중이야 내 나이에 비해

[01:59.72] 날 욕했던 자식들은 뒤에

[02:01.58] 겉친구에 모습은 비데

[02:03.44] 진짜친군 아직 감옥 신세

[02:05.31] 가난했던 시절은

[02:06.36] 이제는 잊을수 있을것 같아 다 Reset

[02:09.02] 죽을때까지 후회 없이 살고싶어

[02:10.88] 모두다 한번뿐인 인생

[02:12.47] 모든촬영 OK CUT

[02:13.54] BIG DRIP feeling LIKE 포세이돈

[02:15.40] 거지들이 만들어낸 토네이도

[02:17.26] 이젠 참이슬대신 돔페리뇽

[02:19.11] 내 친구들은 아직 동네촌

[02:20.97] 많이는 아니지만 돈을 보내줘

[02:22.83] 호미들이 쌓아올린 모래성

[02:24.69] 돈이 없었던건 이제 오래 전

[02:26.29] 꿈이 없이 잤었던 잠

[02:28.41] 날 살려준건 Hiphop

[02:30.00] 그들이 말해준 Stop

[02:31.86] 땡기지 않아도 Glock

[02:33.72] 할 수 있다 해준 엄마

[02:35.58] 때문에 이긴 골리앗

[02:37.71] 채워져지는 지갑

[02:39.57] 근데 고향은 길가

[02:41.15] 돈 냄새가 나 제법

[02:42.75] 더 위대하게 Like 유재석

[02:44.08] 이젠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는 돈 100억

[02:46.47] 고향티를 완전히 제거

[02:47.80] 다 올라가서 말할게 하 난 씹는줄 개껌

[02:50.19] 확률을 말하면 100퍼

[02:51.52] 이미 너무 많은 것이 바뀌었어 새거가 내꺼

[02:53.64] 들었지 지금까지의 앨범

[02:54.97] 너네라면 우릴처럼 살 수 있었겠어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