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Stray Kids 식혀CHILL Video
[00:22.47] <font color="#CD850D">한</font> 칼로 물 베듯 끊이지가 않는 싸움
[00:25.39] 처음부터 맞지 않았던 건 아니야
[00:27.78] 우린 그저 다른 것일 뿐이라
[00:29.63] 생각했던 그 생각은 결국 틀렸던 것일까
[00:32.29] <font color="#CD850D">현진</font> 손을 잡아도 서로 다른 곳을 보고
[00:35.11] 대화 주제의 흐름은 다 딴 데로
[00:37.77] 이 애정 없는 대화 속에 맘이란
[00:39.63] 그저 텅 빈 쓰레기통에 눌러 붙은 껌이야
[00:42.03] <font color="#CD850D">승민</font> 시곗바늘 소리가 ti-ki tok
[00:44.15] 침묵 속에 어색한 기류가 흘러
[00:46.54] 갖은 이유로 내게 찔려 있는 눈빛
[00:49.72] 속에 아주 얕은 맘으로
[00:51.59] <font color="#CD850D">아이엔</font> 비켜줄래 라는 말을 꺼냈을 때
[00:54.78] 슬픔이라기보단 후련하게도 yeah
[00:57.17] <font color="#CD850D">필릭스</font> Yes you that's you thank you right now
[01:00.88] 그래 우린
[01:01.68] <font color="#CD850D">방찬</font> Yeah we gonna break break break together
[01:04.07] 서로의 값진 매일매일들을 불태워
[01:06.46] 이젠 모두 남김없이 버려도 우린 후회 없어
[01:09.29] 그저 속 타는 마음만 식혀 (Yes, sir)
[01:11.94] <font color="#CD850D">리노</font> 이젠 내 내 내게 신경 꺼
[01:14.07] 추억 속 여기서 그만 밖으로 나가줘
[01:16.46] 그래 너도 남김없이 버려 다 다신 후회 없게
[01:19.39] 일단 속 타는 마음 좀 식혀
[01:31.08] <font color="#CD850D">창빈</font> (I mean like ah)
[01:31.54] 빠르게 빠르게 더 식어버린 맘 다
[01:33.92] 씻어내고 새로운 시작 서로 해보자고 start now
[01:36.84] 지지고 볶고 판단은 나중으로 미뤄
[01:39.77] 어차피 이 관계의 지속 가능성은 zero 싹 다
[01:42.69] <font color="#CD850D">아이엔</font> 그래 다 지워 보자고
[01:45.61] 이게 맞냐고 성내도
[01:48.00] 너도 다 지울 거잖어
[01:50.39] 왜 아닌 척 눈시울 붉혀
[01:52.25] <font color="#CD850D">현진</font> 시곗바늘 소리가 ti-ki tok
[01:54.12] 침묵 속에 어색한 기류가 흘러
[01:56.49] 갖은 이유로 내게 찔려 있는 눈빛
[01:59.69] 속에 아주 얕은 맘으로
[02:01.55] <font color="#CD850D">한</font> 비켜줄래 라는 말을 꺼냈을 때
[02:04.47] 슬픔이라기보단 후련하게도 yeah
[02:07.12] <font color="#CD850D">창빈</font> Yes you that's you thank you right now
[02:10.84] 그래 우린
[02:11.64] <font color="#CD850D">승민</font> Yeah we gonna break break break together
[02:14.03] 서로의 값진 매일매일들을 불태워
[02:16.43] 이젠 모두 남김없이 버려도 우린 후회 없어
[02:19.34] 그저 속 타는 마음만 식혀 (Yes, sir)
[02:22.00] <font color="#CD850D">방찬</font> 이젠 내 내 내게 신경 꺼
[02:24.13] 추억 속 여기서 그만 밖으로 나가줘
[02:26.52] 그래 너도 남김없이 버려 다 다신 후회 없게
[02:29.43] 일단 속 타는 마음 좀 식혀
[02:32.89] <font color="#CD850D">필릭스</font> 아무렴 어때 시원하게 게워내
[02:37.68] 속에 있던 얘기들 전부 씻어내
[02:42.18] <font color="#CD850D">창빈</font> 전부 날리자 오늘 다 뱉어
[02:44.31] 속에 담아뒀던 그 모든 말들도
[02:46.97] <font color="#CD850D">필릭스</font> 우린 한 쌍의 죽여주는 actor
[02:49.36] 연기 그만하고 우리 서로 이제 그만
[02:51.76] <font color="#CD850D">한</font> Yeah we gonna break break break together
[02:54.14] 서로의 값진 매일매일들을 불태워
[02:56.53] 이젠 모두 남김없이 버려도 우린 후회 없어
[02:59.45] 그저 속 타는 마음만 식혀 (yes, sir)
[03:02.12] <font color="#CD850D">리노</font> 이젠 내 내 내게 신경 꺼
[03:03.96] 추억 속 여기서 그만 밖으로 나가줘
[03:06.36] 그래 너도 남김없이 버려 다 다신 후회 없게
[03:09.28] 일단 속 타는 마음 좀 식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