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래원 Layone 싱클레어의 밤 Feat lIlBOI 김승민
[00:13.71] 세상이 나를 등져도 너가 있어 줄까요
[00:19.55] 침만 뱉었던 너를 내가 믿어볼래요
[00:25.40] 크로머 같은 새끼 그들도 어른이 돼요
[00:31.50] 나를 알고 싶었던 건 난제가 된 걸까요
[00:37.35] 끝없이 작아져 근데 시작해야만
[00:40.18] 했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나죠
[00:43.37] Feelin' staccato 걘 쉬어가자고
[00:46.03] 했지만 결국 감정이 무뎌졌어
[00:49.48] 내 표정과 내 음악이
[00:52.13] 이젠 매치 안 되죠
[00:55.59] 내 편집과 네 빈집이
[00:58.51] 하나의 소설 되죠
[01:00.91] 비행과 미래가 날 놓아준다면
[01:03.56] 탯줄에 목을 매고 다시 도안 속으로
[01:06.74] Be alright 밀려나면 밀려나는 대로
[01:09.67] 서로 간의 오고 가는 파도같이 덮치는
[01:11.26] 빌어먹을 배려 따위는
[01:13.66] 세상이 나를 등져도 너가 있어 줄까요
[01:19.50] 침만 뱉었던 너를 내가 믿어볼래요
[01:25.61] 크로머 같은 새끼 그들도 어른이 돼요
[01:31.36] 나를 알고 싶었던 건 난제가 된 걸까요
[01:37.74] 선과 악을 고르는 것과
[01:40.39] 삶과 허무를 고르는 건 왜
[01:43.58] 동일시되고 있는 건지
[01:49.43] 수많은 눈들과 귀들 사이
[01:52.34] 내가 서 있는 곳은 과녁판
[01:55.53] 과녁과 화살과 점수판
[01:58.19] 활 빼면 관중인 건가
[02:00.85] 어른이 되면 달라질 거라 믿었지 왜
[02:03.23] 시간이 가르쳐준 건 하나뿐 Nothing's really fair
[02:06.69] 기나긴 비행 끝에 난 물었지 Are we there yet
[02:09.35] 늘 깨있는 법을 배워야만 했어 어느새
[02:12.80] 예전과 바뀐 눈 Lookin' red as hell
[02:15.99] 혈관 속은 돌아 카페인
[02:18.91] 지금 날 만나도Will you smile for me
[02:21.30]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우린 어디에 너는 말해
[02:25.02] OK OK What is going on wit ya
[02:27.40] 두 손을 보여 봐 There's no right or wrong
[02:29.53] 우린 조금도 똑같지 않지만 거울을 지나야 만나지
[02:33.25] 난 언제나 여기에 And this is how it goes on
[02:36.98] 처음엔 다 주먹 하나로 시작해
[02:39.36] 친구야 나를 봐 I'm in the mirror 돌려 태엽
[02:42.28] 난 쉴 새 없이 왔다 여러 가시들에 베여
[02:45.21] 새로운 살이 돋았지만 I can't tell you who am I
[02:48.13] It's been a while since I feel alive
[02:50.25] 도리어 삶 안 뒤로
[02:51.58] 믿었지 너와 Business까지도
[02:54.77] 화살 되어 돌아와 돈 따위로 봤지 날
[02:57.69] 사람들은 날 비난 OK I have to be shot
[03:00.87] 웃는 표정을 지어 눈 뜨지 못하게
[03:03.80] 자세를 낮춰 화살이 지나가도 Yeah
[03:06.72] 세상은 외로운 거랬지만 I'm lonely
[03:11.23] 영원하진 않기를
[03:12.83] 비행과 미래가 날 놓아준다면
[03:15.75] 탯줄에 목을 매고 다시 도안 속으로
[03:18.67] Be alright 밀려나면 밀려나는 대로
[03:21.60] 서로 간의 오고 가는 파도같이 덮치는
[03:22.93] 빌어먹을 배려 따위는
[03:25.58] 세상이 나를 등져도 너가 있어줄까요
[03:31.43] 침만 뱉었던 너를 내가 믿어볼래요
[03:37.53] 크로머 같은 새끼 그들도 어른이 돼요
[03:43.38] 나를 알고 싶었던 건 난제가 된 걸까요
[03:49.75] 선과 악을 고르는 것과
[03:52.67] 삶과 허무를 고르는 건 왜
[03:55.60] 동일시되고 있는 건지
[04:01.71] 수많은 눈들과 귀들 사이
[04:04.36] 내가 서 있는 곳은 과녁판
[04:07.55] 과녁과 화살과 점수판
[04:09.93] 활 빼면 관중인 건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