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 Moon
[00:15.47] [천러] 이렇게 또 지는 밤
[00:21.05] 오늘은 길었음 해
[00:25.31] 늘 혼자 되뇌이던 맘
[00:29.02] 들어주던 거울 앞에
[00:33.28] [지성] 앉아 네 맘의 문에 들어갈
[00:39.12] 간직했던 말들 적어
[00:43.37] [해찬] 외투 한 쪽에 두고
[00:46.82] 이른 밤을 나서
[00:51.08] [런쥔] 있잖아 눈이 내려
[00:56.39] 혹시 나와 보지 않을래
[01:00.43] Hear me knocking on your 문
[01:06.83] [해찬] 네 손위에 펼쳐지는
[01:10.81] 내 지난밤이 전해진다면
[01:15.08] [마크] 계절의 끝이
[01:16.93] 우리 시작이 될 거야 ooh
[01:23.67] [천러] 열어볼래 너의 맘으로 가는 문
[01:35.11] [재민] 추운 겨울 이긴 해
[01:37.25] 그게 너였으면 해
[01:39.11] 마침 우릴 위해 져주는 달
[01:41.76] [제노] 조금 더 널 느낄 수 있게
[01:45.00] 옆에 와줄래
[01:47.39] [지성] oh close to me
[01:49.25] I’m close to you
[01:51.38] [제노] 아직 조심스런 말들을 모아
[01:57.21] 예쁜 모양을 만들어
[02:01.20] [런쥔] 네게 건넬래
[02:03.62] 이 밤이 닫히기 전에
[02:06.81] [마크] 있잖아 눈이 내려
[02:12.92] 혹시 나와 보지 않을래
[02:16.64] Hear me knocking on your 문
[02:23.28] [천러] 네 손위에 펼쳐지는
[02:26.74] 내 지난밤이 전해진다면
[02:30.98] [지성] 계절의 끝이
[02:32.84] 우리 시작이 될 거야 nah ah
[02:39.48] [런쥔] 열어볼래 너의 맘으로 가는 문
[02:46.39] [런쥔] Come over the moonlight up all night
[02:50.96] [해찬] 걸음을 맞추고 있어
[02:55.21] 널 안을 추운 날씨마저
[02:59.21] [천러] 오늘은 이뤄질 수 있게
[03:03.18] 전부 맞춰진 거야
[03:10.88] [해찬] 아름다운 널 닮은
[03:18.09] [HC] 눈이 내려
[03:20.74] [제/해] 우릴 감싸주고 있잖아
[03:24.47] [해/천] Hear me knocking on your 문
[03:30.89] [RJ] 네 어깨에 쌓여가는
[03:34.65] [런/재] 내 지난밤을 알게 된 너는
[03:39.44] [RJ] 손을 내밀어 이 추윌 끝내고 있어 ooh
[03:47.41] [CH] 들어가 볼게 나 네게 한 발자국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