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6 (여자)아이들((G)I-DLE) - 어린 어른
[00:10.90] 친구야 이게 너가 된다 한 멋진 영웅인지
[00:16.27] 퍽이나 세상을 구할까 너나 잘해라 좀
[00:22.13] 잘 살라 했지만 이젠 평범하고파
[00:27.44] 존경받는 삶 or 억만장자
[00:30.10] 나 웃긴 걸 알아요
[00:33.03] 기대하며 낳은 딸
[00:34.35] 별 볼 일 없이 자라서 엄마 참 미안해요
[00:38.59] 아빠가 줬던 사랑
[00:39.94] 100배 아니 1000배 더 돌려주려 했는데
[00:43.14] 아직도 어린 어른
[00:45.52] 그저 몸집만 좀 더 큰
[00:49.24] 너무 하찮아 너무 같잖아
[00:51.82] 어리단 핑계를 대고 싶어 난
[00:54.56] 그치만 어른
[00:56.69] 시간에 떼를 써봐도
[01:00.15] 바보야 멍청아 똥개야
[01:02.18] 제발 너 정신 좀 차리자
[01:16.53] 짜증나 지금 치킨 먹는 다이어터 내 모습
[01:21.75] 슈화야 3일도 못 버티냐 이래서 뭘 하겠어
[01:27.43] 인내는 너무 어려워
[01:30.07] 마음은 안 자랐나 봐
[01:32.73] 하고 싶은 거 화가 나는 거
[01:35.40] 못 참을 것 같아요
[01:38.58] 내가 봐도 별론 딸
[01:39.92] 예쁘다 늘 말해줘서 엄마 참 고마워요
[01:44.07] 아빠가 주는 사랑
[01:45.49] 100배 아니 1000배 더 돌려주고 싶은데
[01:48.40] 아직도 어린 어른
[01:51.06] 그저 몸집만 좀 더 큰
[01:54.78] 너무 하찮아 너무 같잖아
[01:57.45] 어리단 핑계를 대고 싶어 난
[02:00.10] 그치만 어른
[02:02.12] 시간에 떼를 써봐도
[02:05.41] 바보야 멍청아 똥개야
[02:07.54] 제발 너 정신 좀 차리자
[02:10.62] 아무래도 아직 난 철을 들기엔 무거워
[02:16.09] 뭐든 맘대로 안되면 바보같이 눈물만 나는 걸
[02:21.55] 나도 언젠가 엄마 아빠 같은 어른이 될까
[02:27.12] 내가 봐도 또 내가 멋있을 때
[02:29.68] Oh 그때 이 노래를 듣고 웃자고
[02:33.13] No matter what you do
[02:34.89] 아직도 어린 어른
[02:37.48] 그저 몸집만 좀 더 큰
[02:41.11] 너무 하찮아 너무 같잖아
[02:43.75] 어리단 핑계를 대고 싶어 난
[02:46.40] 그치만 어른
[02:48.53] 시간에 떼를 써봐도
[02:51.98] 바보야 멍청아 똥개야
[02:54.10] 제발 너 정신 좀 차리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