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deoplay도back (1)
[00:23.57] 3년 전 내 인생을 조질 뻔한 때부터
[00:26.48] I'm alive 집 밖으로 나가지를 않았어
[00:29.13] 어쩔 땐 나도 모르게 화를 냈어
[00:32.07] Shut your mouth 이 사람들은 예민하니까
[00:34.99] 어느새 삶은 변해 있어 내가 원했던
[00:37.90] 스무 살의 계획은 애초에 없던 일로
[00:40.82] 자존심을 포기해 사랑을 얻었어
[00:43.75] 그때 쓴 노래는 삶에 도움이 됐어 인 서울
[00:47.47] 작은 방 한 칸 몇 평이었지
[00:50.13] 수많은 사건 사고들, I just watched the news
[00:53.31] 벗어 suit and tie 한순간이었지
[00:56.23] 어색한 소속감, 역시 혼자가 편해
[00:58.88] 자리에 대충 놓여진 의자 위엔 더러워진 티
[01:04.47] 생각이 많아져 I can't sleep 뻔했어 매일 아침이
[01:10.32] Tell me what happens new year?
[01:12.97] 난 기다릴게 더 좋은 일
[01:15.62] 다쳐봐야만 알지 난 가르침
[01:18.55] 차라리 그게 better than 무소식
[01:23.59] 내 얼굴은 가려있네
[01:26.25] 하고 싶은 말을 참기에
[01:29.17] 사람들은 그게 좋대
[01:31.83] 이해는 되지만 역시
[01:34.48] 세상을 글로 배웠어
[01:36.08] 비대면 무대 위에서
[01:37.41] 난 아직 부르고 있어
[01:39.00] 그때 쓴 노랠 듣고 있다 보면 마치
[01:41.65] 거울 앞에 헐벗어진 날 보는 것 같았어
[01:45.37] 자리에 대충 놓여진 의자 위엔 더러워진 티
[01:50.95] 생각이 많아져 I can't sleep 뻔했어 매일 아침이
[01:56.79] Tell me what happens new year?
[01:59.45] 난 기다릴게 더 좋은 일
[02:02.38] 다쳐봐야만 알지 난 가르침
[02:05.03] 차라리 그게 better than 무소식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