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4 - 사랑의 말 (Love words) - HULKPOP
[00:07.12] 그런 말은 제발 하지 마요
[00:13.77] 소리조차 내지 않을게요
[00:20.41] 긴 밤을 꼬박 새운 눈이 시려
[00:26.26] 눈물도 이대로 놔둘게요
[00:33.96] 미안하단 말을 하기가 왠지
[00:37.94] 쉽지 않네요
[00:40.86] 이다음의 또 그다음 해에도
[00:44.85] 그럴 테지만
[00:47.78] 우리 여기까지가
[00:50.18] 아깝잖아요
[00:54.69] 하찮고 어린 자존심 다 버리고
[01:01.60] 어색해 못한 사랑의 말로 채우고
[01:08.50] 긴 밤은 우리 사이 미움을 녹여내리고
[01:15.69] 그럼 되잖아요
[01:19.13] 내가 잘할게요
[01:26.03] 어떤 위로 내가 줄 수 있나요
[01:32.69] 내가 아직 많이 모자라요
[01:39.32] 하루가 너로 가득차 있는데
[01:45.16] 누구는 이 맘도 모를 테죠
[01:52.86] 밤은 그리 길지 않을 테니
[01:56.85] 서둘러줘요
[02:00.04] 너무 많은 말이 필요치 않아
[02:03.49] 우린 알잖아
[02:06.67] 바라보기만 해도
[02:09.06] 눈물이 나요
[02:13.58] 하찮고 어린 자존심 다 버리고
[02:20.49] 어색해 못한 사랑의 말로 채우고
[02:27.18] 긴 밤은 우리 사이 미움을 녹여내리고
[02:34.61] 그럼 되잖아요
[02:38.07] 내가 잘할게요
[02:42.05] 별이 쏟아지네요
[02:45.51] 그 빛은 널 비추고
[02:48.69] 멀리 가지 말아요
[02:51.89] 난 여기 있는 걸요
[02:54.28] Always
[02:57.99] 사랑해
[03:04.36] 하찮고 어린 자존심 다 버리고
[03:11.00] 어색해 못한 사랑의 말로 채우고
[03:17.91] 긴 밤은 우리 사이 미움을 녹여내리고
[03:25.08] 그럼 되잖아요
[03:28.53] 곁에 있게 해요
[03:31.99] 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