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MV LUCY 떼굴떼굴Rolling Rolling ENG sub
[00:26.98] 이젠 머리가 어지러워
[00:34.14] 어느새 해는 져 있고
[00:38.93] 난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도
[00:43.44] 모르고 사나 봐
[00:45.83] 어질러진 방은
[00:47.33] 치울 엄두조차 나질 않고
[00:50.52] 침대 위에 누워
[00:52.11] 얼마나 잘 수 있나 생각해
[00:55.57] 내일이 오길 기다리던 난
[01:00.62] 이리저리 부딪히며
[01:02.47] 마음대로 무엇 하나 되지 않는 하룰
[01:05.12] 견뎌내고 있잖아
[01:08.58] 다시 하루는 시작되고
[01:12.30] 숨 쉴 틈 없이 세상은 돌아만 가
[01:18.41] 하루 종일 모두 떼굴떼굴 굴러
[01:21.34]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
[01:26.11] 내일을 그리던 그때로 뒤로 Back
[01:46.83] 눈만 깜빡였을 뿐인데
[01:54.01] 온데간데없어진 달
[01:59.05] 기지갤 피고 하품할 시간
[02:03.57] 조차 부족한데
[02:05.69] 부대낀 사람들
[02:07.56] 어딜 봐도 여유는 하나 없고
[02:10.20] 시곗바늘에 쫓겨
[02:12.06] 뭔가에 홀린 듯한 발걸음
[02:15.52] 내일이 오길 기대하던 넌
[02:20.56] 이리저리 부딪히며
[02:22.42] 마음대로 무엇 하나 되지 않는 하룰
[02:25.08] 견뎌내고 있잖아
[02:28.54] 다시 하루는 시작되고
[02:32.25] 숨 쉴 틈 없이 세상은 돌아만 가
[02:38.36] 하루 종일 모두 떼굴떼굴 굴러
[02:41.29] 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
[02:46.06] 내일을 그리던 그때로 뒤로 Back
[02:49.52] 뒤돌아봐 생각보다
[02:55.36] 날이 좋았는데
[02:59.08] 얼마나 많이 놓쳤을까
[03:04.40] 무감각함에 잠긴 것 같아
[03:08.37] 여행 가고 싶어
[03:10.43] 꿈을 꾸고 싶어
[03:13.08] 하늘을 보고 싶어
[03:16.00] 닫힌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해준 바람
[03:25.29] 아침 햇살에 눈이 부셔
[03:29.02] 포근한 구름 위를 뒹구는 기분
[03:34.86] 너도 나도 이젠 하루하루 달라
[03:37.51] 내일은 어떤 날이 올까
[03:42.30] 우릴 위해 있는 거야 이 모든 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