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인[1]
[00:16.32] 가슴을 데인 것처럼
[00:19.51] 눈물에 베인 것처럼
[00:23.76]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
[00:30.15] 내가 사는 것인지
[00:33.08]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
[00:38.38]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
[00:45.04]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
[00:58.59]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
[01:05.24]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
[01:11.87] 지우려 지우려 해 봐도
[01:18.51]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
[01:23.56]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
[01:31.80] 어찌 너를 잊을까
[01:36.32] 가슴을 데인 것처럼
[01:39.78] 눈물에 베인 것처럼
[01:44.03]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
[01:50.14] 내가 사는 것인지
[01:53.07]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
[01:58.38]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
[02:05.02]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
[02:23.55] 지울 수 없는 기나긴 방황 속에서
[02:31.87] 어찌 너를 잊을까
[02:36.37] 가슴을 데인 것처럼
[02:39.57] 눈물에 베인 것처럼
[02:43.82]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
[02:50.19] 내가 사는 것인지
[02:53.12]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
[02:58.43]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
[03:05.07]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
[03:12.24] 작은 신음조차 낼 수 없을 만큼
[03:16.75]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
[03:23.56] 이걸로 안 되면 참아도 안 되면
[03:30.58]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
[03:34.31]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
[03:46.56] 가슴을 데인 것처럼
[03:49.74] 눈물에 베인 것처럼
[03:54.00]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
[04:00.10] 내가 사는 것인지
[04:03.03]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
[04:08.36]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
[04:15.03]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
[04:21.67]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