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_THAMA, Jayci yucca (제이씨 유카) - 떠나 (Prod. PATEKO (파테코)) (가사-Lyrics)
[00:11.85] 시원한 바닷소리 들리는 곳 갈래
[00:14.77] 이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게 할게
[00:17.96] 삶은 참 짧아 하고픈 건 많아
[00:20.62]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다 가질래
[00:24.07] 시원한 바람 소리 들리는 곳 갈래
[00:27.07] 어디로 내달릴지 몰라 멀리 highway
[00:30.27] 시간은 너와 나를 엮어둬
[00:32.93] 우리는 파도 속에 갇혀 더
[00:37.46] 내 몸과 맘이 컴컴해
[00:40.37] 내 머릿속이 텅텅 비어
[00:43.29] 삶은 계속 나를 힘들게 해
[00:46.21] I can't tell you now
[00:49.40] 매일 정신없이 흘러가도
[00:52.85] 아무런 생각 없었네
[00:55.24] 위험해 난 이렇게
[00:57.63] 날 막고 있었잖아
[01:00.82] Don't need a hashtag
[01:02.15] Don't need a check check
[01:03.74] 언제나 price tag 떼지 않은 bag pack
[01:06.66] 메고선 길을 잃어간대도
[01:09.58]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도
[01:12.77] I need a rest
[01:14.37] Don't need a stress
[01:15.96] 오늘은 떠날 준비가 됐을 때
[01:19.41] I'm fallin' with you
[01:22.33] 이제 놓을게
[01:24.99] 시원한 바닷소리 들리는 곳 갈래
[01:28.18] 이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게 할게
[01:31.10] 삶은 참 짧아 하고픈 건 많아
[01:34.02]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다 가질래
[01:37.21] 시원한 바람 소리 들리는 곳 갈래
[01:40.40] 어디로 내달릴지 몰라 멀리 highway
[01:43.58] 시간은 너와 나를 엮어둬
[01:46.24] 우리는 파도 속에 갇혀 더
[01:50.22] 몇 번에 계절이 지난 뒤
[01:53.15] 내 모습은 어느새 커버린 아이가 되었어
[01:57.13] 의미 없어진 결과지만
[01:58.99] 괜히 생각에 잠겨 도착한 집 앞
[02:02.40] 반복되는 일상
[02:03.72] 쉴 틈 없는 나날
[02:05.32] 또 어딜 가도 맘이 안 편해 무엇 하나
[02:09.30] 또 망설이고만 있네
[02:12.22] 벗어나려 해 이제 wait
[02:15.41] 불이 꺼지면 새로운 날이 come out
[02:18.07] 지루한 일들 벗어 던지고 떠나
[02:21.20] 후회나 미련까지 남김없이
[02:24.13] 전부 비우러 갈래 우리 같이
[02:26.47] 시원한 바닷소리 들리는 곳 갈래
[02:29.39] 이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게 할게
[02:32.31] 삶은 참 짧아 하고픈 건 많아
[02:35.23]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다 가질래
[02:38.42] 시원한 바람 소리 들리는 곳 갈래
[02:41.61] 어디로 내달릴지 몰라 멀리 highway
[02:44.53] 시간은 너와 나를 엮어둬
[02:47.45] 우리는 파도 속에 갇혀 더
[02:51.70] 난 기다려 오늘 밤의 널
[02:55.16] 보이지 않아도 all i got
[02:57.81] (I don't wanna stay back)
[03:00.20] 가득 채워 오늘 날
[03:03.12] I can touch the sky
[03:04.98] fallin'down
[03:06.58] 오늘 나를 찾지마
[03:08.70] 난 정했어 whatever 난
[03:12.16] I'm going anywhere
[03:15.08] 시원한 바닷소리 들리는 곳 갈래
[03:17.97] 이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게 할게
[03:21.16] 삶은 참 짧아 하고픈 건 많아
[03:24.08]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다 가질래
[03:27.53] 시원한 바람 소리 들리는 곳 갈래
[03:30.46] 어디로 내달릴지 몰라 멀리 highway
[03:33.65] 시간은 너와 나를 엮어둬
[03:36.57] 우리는 파도 속에 갇혀 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