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 Hyun Sang - 죽은 새 (Dead Bird)
[00:11.20] 정신없이 펼쳐보는 생각들은 참 재밌어
[00:16.54] 아무 말도 들리지 않고
[00:22.22] 고민 없이 내려가는 결정은 날 숨 쉬게 해
[00:27.82] 이제는 가야 할 때야
[00:33.79] 너는 감히 상상도 못 할 엄청난
[00:41.07] 모험을 해보겠어
[00:44.92]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하고
[00:52.62] 뛰어내려 보니
[00:56.07] 맞다 나는 방법을 잊어버렸나
[01:03.77] 라고 말하는 순간
[01:09.07]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있나
[01:15.06] 나는 뭘 원했던가
[01:20.38] 아아
[01:24.36] 고통 없는 점심에는 더 배울 것들이 없어
[01:30.21] 새장 속의 새는 싫어서
[01:35.50] 지금이야말로 내가 원하던 바람 소리가
[01:41.17] 이제는 가야 할 때야
[01:47.07] 먼저 떠나간 새들은 벌써 멀리서
[01:54.52] 멋진 세상을 날지
[01:58.38]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하고
[02:05.81] 뛰어내려 보니
[02:12.73] 맞다 나는 방법을 잊어버렸나
[02:20.01] 라고 말하는 순간
[02:25.07]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있나
[02:31.45] 나는 뭘 원했던가
[02:36.49] 아아
[02:42.60] 나는 뭘 원했던가
[02:47.67] 아아
[02:53.76] 나는 뭘 원했던가
[02:59.10] 아아
[03:04.96] 아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