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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V] BTOB(비투비) _ Remember That(봄날의 기억)

Unknown artist
[04:22.82]·Synced by Guest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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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19.64] <font color="#CD850D">성재</font> 차가운 계절은 지나고 봄이 또 찾아왔죠

[00:25.89] 이렇게 시린 겨울을 우린 잘 버텨냈네요

[00:31.64]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은 너무 넘쳐나지만

[00:37.89] 계절의 포근함으로 또 이겨내야죠

[00:43.64] <font color="#CD850D">창섭</font> Remember that

[00:46.89]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갔죠

[00:52.64] 어제의 추억이 내일은 그저 잊혀지기를

[01:02.45] <font color="#CD850D">은광</font>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죠

[01:07.45] <font color="#CD850D">현식</font> 봄날의 밤공기를 마시며

[01:13.20] 봄바람에 내 맘을 달래보다

[01:19.45] <font color="#CD850D">창섭</font> 습관처럼 걸었던 거리에는

[01:22.82] 아픈 계절의 향기만 남아 그녀가

[01:26.82] <font color="#CD850D">은광</font> 자꾸만 자꾸만 생각이 나

[01:30.57] 눈물이 나네요 눈물만 나네요

[01:42.46] <font color="#CD850D">민혁</font> Remember that

[01:49.96] <font color="#CD850D">일훈</font> Alright 오랜 시간 얼었던 땅도 녹아 내리고

[01:53.96] 계절의 반복

[01:56.21] 그 속에 미련인지

[01:57.46] 알 수 없는 지금 기분은

[01:59.46] 시간을 되돌려 줘 음

[02:01.96] 지금 난 그때로 돌아와 있어

[02:04.71] 때 맞춰 떠나던 여행처럼

[02:08.21] 썩 나쁘지 않은 기분

[02:09.71] 하지만 또 뭉클해지는

[02:11.21] 가슴이 말하는 메시지는

[02:13.46] I wanna give you my love

[02:14.46] <font color="#CD850D">은광</font> Beautiful days

[02:16.71] 그 아름다운 날들이 지나가죠

[02:22.71] 오늘의 기억에 내일은

[02:28.21] 그저 웃을 수 있게

[02:32.46] <font color="#CD850D">현식</font> 오늘도 발걸음을 옮기죠

[02:37.21] <font color="#CD850D">성재</font> 봄날의 밤 공기를 마시며

[02:43.21] 봄바람에 내 맘을 달래보다

[02:49.21] <font color="#CD850D">창섭</font> 습관처럼 걸었던 거리에는

[02:52.71] 아픈 계절의 향기만 남아 그녀가

[02:56.71] <font color="#CD850D">현식</font> 자꾸만 자꾸만 생각이나 눈물이 나네요

[03:02.46] <font color="#CD850D">프니엘</font> Remember that road we used to

[03:04.34] walk down on the

[03:05.59] Way to your home girl

[03:07.34] Do you remember that?

[03:08.34] 봄이 올 때마다 꽃이 피는 것처럼

[03:11.09] 이 길 걸을 때마다 네 생각나 girl

[03:12.96] <font color="#CD850D">창섭</font> 봄날의 밤 공기를 마시며

[03:19.21] 봄바람에 내 맘을 달래보다

[03:25.22] <font color="#CD850D">성재</font> 습관처럼 걸었던 거리에는

[03:28.46] 필름처럼 봄날의 기억이 이제와

[03:32.72] <font color="#CD850D">은광</font> 자꾸만 자꾸만 생각이나 눈물이 나네요

[03:47.22] <font color="#CD850D">민혁</font> 안녕 봄아 넌 여전히 예쁘구나

[03:49.72] 이 향기도 바람도 스며있는 포근함

[03:52.71] 흘러간 시간이 무색할 만큼 그대로인데

[03:55.72] 왜인지 난 작년의 봄 앞에 머문다

[03:59.09] 눈물이나 주책 맞게 더 없이 해맑게

[04:02.34] 나를 안아주는 햇살이 고마워

[04:04.84] 너도 어딘가에서

[04:06.34] 이 봄을 느끼고 있겠지 아마

[04:09.34] Remember tha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