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lbbalgan4 (볼빨간사춘기) - DEJAVU 데자부 from Red Diary 'Hidden Track' Lyrics [Color Co
[00:14.75] Monday to Sunday
[00:16.24] 늘 바쁘죠 어제가 오늘인 건지
[00:20.25] 내일은 또 오늘 같겠죠
[00:23.00] 눈을 감았다 뜨면
[00:26.15] 이건 마치 Like a déjà vu
[00:29.40] 다시 보기 하는 거죠
[00:31.92] 입고 있던 옷만 바뀐 채
[00:34.66] 똑같은 하루를 살죠
[00:37.65] 어지럽혀진 방은 말라버린 화분은
[00:44.16] 언제부터였던 걸까요
[00:49.40]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나 많았었는데
[00:55.80] 아무런 생각도 나질 않네요
[01:02.05] 음, today like yesterday
[01:07.80] 우우우우우, déjà vu
[01:13.82] 정신이 없는 건지
[01:15.06] 마음이 없는 건지 헷갈리게 되죠
[01:19.56] 뜨겁던 금요일은
[01:20.55] 설레던 토요일은 언제였었는지
[01:24.56] I'm burning out, falling out
[01:28.04] 사라져갈까요
[01:30.55] 어제와는 달라진 오늘이 될까요
[01:36.07] 어지럽혀진 방은 말라버린 화분은
[01:42.31] 언제부터였던 걸까요
[01:47.81]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나 많았었는데
[01:54.31] 아무런 생각도 나질 않네요
[02:00.06] I don't know what to do
[02:01.55] Would it be alright
[02:02.80] 매일이 꿈인 것처럼
[02:06.92] Déjà vu, déjà vu, déjà vu
[02:11.69] I don't know what to do
[02:13.19] Would it be alright
[02:14.94] 마지막 꿈인 것처럼
[02:18.43] Déjà vu, déjà vu, déjà vu everyday
[02:23.19] 어지럽혀진 맘은 갇혀버린 하루는
[02:29.44] 언제부터였던 걸까요
[02:34.69]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나 많았었는데
[02:41.20] 아무런 생각도 나질 않네요
[02:47.19] 음, today like yesterday
[02:53.19] 우우우우우, déjà vu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