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unting Pulses
[00:01.68] 싸늘하기만 한 식어버린 마음
[00:09.93] 미동조차 없는 이미 죽어버린 마음
[00:18.18] 모두에게 머물고 대신 날 떠난
[00:25.68] 실로 실낱같던 그 한가닥의 희망
[00:33.67] 그래도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
[00:41.17] 그래도 아직은 견딜수 있다며
[00:49.43] “죽지마 다시 숨을 쉬어봐
[00:57.92] 죽지마 다시 숨을 쉬어보라고”
[01:05.92] 하지만 난 방법을 몰라
[01:13.94] 어쩌면 이젠 끝일까
[01:37.67] 커다란 망토에 가려진 엄청난
[01:45.92] 무게의 눈물 한방울 그 무게에 짓눌려
[01:54.18] 그래도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
[02:01.93] 그래도 아직은 견딜수 있다며
[02:09.67] “죽지마 다시 숨을 쉬어봐
[02:17.67] 죽지마 다시 숨을 쉬어보라고”
[02:25.92] 하지만 난 방법을 몰라
[02:33.92] 어쩌면 이젠 알고 싶지 않아
[02:40.92] 과연 내가 견딜수 있을까?
[02:44.17] 분노와 증오로 가득찬
[02:48.92] 나의 십자가의 무게와 절망으로 가득찬 이 세상을
[02:56.67] 과연 내가 견딜수 있을까?
[03:00.67]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?
[03:04.67] 끊어질 듯한 이 고통과 배신으로 가득찬 이 세상을
[03:46.18] “죽지마 다시 숨을 쉬어봐
[03:53.92] 죽지마 다시 숨을 쉬어보라고”
[04:02.17] 하지만 난 방법을 몰라
[04:09.92] 어쩌면 이젠 알고 싶지 않나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