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Stray Kids Hellevator MV_AdfIfFGCqgo
[00:05.14] <font color="#CD850D">승민</font> 내 삶은 밑바닥 낭떠러지
[00:08.64] 어두운 터널 속을 걷고 있어
[00:11.88] 내게 잔인하고 두려운 하루를 홀로 버티고 있어
[00:20.03] <font color="#CD850D">창빈</font> 멀어져 가는 교실복도 낯선 길 위에 지지리도
[00:23.28] 복도 없지 내가 맞는 길을 가는가에 답 할 지도도
[00:26.27] 하나 없이 위로 가는 길은 절대 다신 뒤로 가기 싫은 막막한 미로야
[00:30.28] 피눈물 대신 피땀 흘리며 나를 위로해
[00:33.44] 사람들은 내게 말해 그 정도의 고비는 지나가는 소나기라고
[00:36.19] 성공을 낚으려면 두려워도 실패라는 덫을 깔라고
[00:39.44] 그래 나는 고통이란 미끼를 덥석 문채
[00:41.69] 방황하는 거야 지친 열정의 날개를 잠시 접어둔 채
[00:43.86] <font color="#CD850D">승민</font> 내 삶은 밑바닥 낭떠러지 어두운 터널 속을 걷고 있어
[00:50.35] <font color="#CD850D"우진</font> 내게 잔인하고 두려운 하루를 홀로 버티고 있어
[00:56.00] <font color="#CD850D">찬</font> 손을 내 밀어도 날 잡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
[01:02.49] <font color="#CD850D">지성</font> 내 아픔 내 눈물을 타고 위로 빠져나가고 있어
[01:09.39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I'm on a Hellevator
[01:16.39] My Hellevator
[01:22.04] I'm on a Hellevator
[01:28.79] My Hellevator
[01:34.21] I'm on a Hellevator
[01:41.87] <font color="#CD850D">현진</font> 아무것도 없어, 날 위한 손길은 걱정
[01:44.62] 하나 없이 차가운 말들뿐 엉터리 꿈은 좀 접어
[01:47.76] 포기란 말들이 내 귀를 때려가며 절망감만 커져가
[01:50.76] 희망이란 하늘을 주변 사람의 손으로 가린다
[01:54.01] <font color="#CD850D">지성</font> 날 살려 기도하며 버티고 있어, 날 째려보는 따가운 시선들에
[01:57.52] 실성하지 하네 마네 잘 되어 봤자 누군가의 광대
[02:00.27] 로 밖에 안 남을 넌, 가수라는 직업은 집어 쳐
[02:03.26] 그 말을 들으며 약해져만 가는 내 자신을 밀쳐 더
[02:05.43] <font color="#CD850D">승민</font> 내 삶은 밑바닥 낭떠러지 어두운 터널 속을 걷고 있어
[02:11.67] <font color="#CD850D">우진</font> 내게 잔인하고 두려운 하루를 홀로 버티고 있어
[02:17.57] <font color="#CD850D">찬</font> 손을 내 밀어도 날 잡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
[02:24.08] <font color="#CD850D">지성</font> 내 아픔 내 눈물을 타고 위로 빠져나가고 있어
[02:30.98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I'm on a Hellevator
[02:37.74] My Hellevator
[02:43.48] I'm on a Hellevator
[02:50.24] My Hellevator
[02:55.74] I'm on a Hellevator
[02:57.39] <font color="#CD850D">필릭스</font> 찾아내 출구는 어디에
[03:00.55] 어둠 속에 갇혀있던 나를 끌어내
[03:03.79] 좀 더 발악해 이곳을 run away
[03:06.54] I'm on the hellevator 난 올라갈게
[03:09.46] <font color="#CD850D">민호</font> 어두웠던 내 과거 탈출해 내 깜깜했던 앞길을 비춰
[03:12.46] 미쳐버릴 듯 지겨운 시간, 잊혀져 버릴 듯 이 길을 뛰어
[03:15.70] <font color="#CD850D">지성</font> 외면하던 새로운 시작의 종소리가 울리며
[03:17.95] 나는 올라탔지 내 손을 잡고 펜트하우스로 데려다 줄 My Hellevator
[03:35.95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I'm on a Hellevator
[03:42.59] My Hellevator
[03:48.09] I'm on a Hellevator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