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7. Don’t Touch
[00:20.58] (Give me break)
[00:22.08] 들어봐 들어봐 너
[00:22.83] 내가 왜 내가 왜 널
[00:24.07] 버리지 않을 거라
[00:25.58] 생각하는 건지
[00:26.83] 이렇게 이렇게 또
[00:28.33] 찾아와 찾아와서
[00:29.59] 도대체 어쩌라고
[00:30.82] 어쩌라고
[00:32.08] 이러쿵 저러쿵 넌 (Aah)
[00:35.32] 말이 많아지는데 (Aah)
[00:37.33] 쓸데없는 소리만
[00:39.83] 늘어놓고 있네 아니 이게 뭔데
[00:42.82]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(자꾸 건드려)
[00:46.08] Yo 생각도 안 하는데 (생각도 안 하는데)
[00:48.60]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
[00:50.82]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
[00:53.08]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
[00:59.34]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
[01:03.58]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
[01:09.84]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
[01:15.07] Don’t touch
[01:27.57] (Ay ay) 어쩌니 지금 네 모습
[01:30.34] (S S) 딱 놀리기 좋아
[01:32.57] 넌 딱 그만큼만 바보같이 굴어봐 울어봐
[01:35.34] 두말 해도 내 입만 아프잖아
[01:38.83] 어쩌구 저쩌구 너 (Ay)
[01:40.82] 뭐라고 하는 거니 (Huh uh)
[01:43.34] 똑같은 말만 자꾸
[01:46.32] 제발 가던 길가 좋은 말로 할 때
[01:48.34] [EX/All] (비켜)
[01:49.34] Hey 왜 자꾸 날 건드려 (자꾸 건드려)
[01:51.57] Yo 생각도 안 하는데 (생각도 안 하는데)
[01:54.07] Ow 이제와 날 찾아와서 뭘 (Lalalalala)
[01:56.83] 어쩌 자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
[01:59.83] 다 녹아버린 코튼 캔디
[02:05.07] 이젠 되돌릴 수 없어 One way street
[02:09.83] 기대하지 않아 떨리지도 않아 이젠 (Aah)
[02:15.82] 어느 여름 밤의 꿈처럼 (Aah)
[02:32.34] 내 맘속에 있는 나를 지켜줄 거야
[02:43.58] 주저하지 않아 내 맘 가는 대로
[02:53.08] 더 헷갈리지 않아 My style
[02:57.58] 난 내 마음을 알아 Now now now
[03:03.08] 두근대는 심장소리가 들려
[03:08.33] 새로운 꿈꾸고 있어
[03:14.84] Don’t touch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