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Ye sung(예성)_Gray paper(먹지)(Baramibunda(그 겨울, 바람이 분다) OST Part 1) MV_ufMaRmJyyPM_360p
[00:29.64] 미안해서 하는 말이야
[00:35.88] 네가 울고 있어 하는 말이야
[00:42.89] 숨이 막혀 삼키듯 한 말이야
[00:49.78] 멍청한 가슴이 서두르는 말
[00:56.79] 참고 참아보고 막으려 해도
[01:03.79] 두 손으로 내 입을 막아봐도
[01:10.79] 내 마음을 써 내려 간 듯한 한마디
[01:17.30] 사랑해
[01:23.30] 천천히 걸어갈게 한발 두발
[01:29.79] 내게 익숙한 네 발걸음
[01:33.45] 한발 두발
[01:37.20] 조금씩 멀어져 가다 사라져간다
[01:43.95] 저벅 저벅
[01:52.95] 지워지듯 잊혀질까 봐
[01:59.34] 보이지 않는 듯 사라질까 봐
[02:06.34] 1초에도 수만 번은
[02:09.09] 되뇌이는 말
[02:12.59] 멀리 가지 마
[02:18.84] 천천히 걸어갈게 한발 두발
[02:25.34] 내게 익숙한 네 발걸음
[02:29.10] 한발 두발
[02:32.84] 조금씩 멀어져 가다 사라져간다
[02:39.60] 저벅 저벅
[02:46.59] 이게 마지막이라고
[02:50.09] 한번 두번 지키지 못할 약속들도
[02:56.84] 한번 두번 다쳐야 하는 건
[03:04.09] 이런 나라고 제발 제발
[03:42.32] 이게 마지막이라고
[03:45.57] 한 번 두 번 지키지 못한 약속들
[03:52.58] 한 번 두 번 조금씩 멀어져
[03:59.81] 사라져간다 저벅 저벅
[04:11.57] 다쳐야 하는 건 이런 나라고
[04:17.07] 제발 제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