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deoplay121back (10)
[00:11.43] <font color="#CD850D">YDG</font> Yeah 한번 들어봐 줄래?
[00:15.68] 자자자 나는 가야 할 자 Yo micro phone check
[00:20.58] 하나 둘 셋 내 나이 서른넷
[00:23.08] Ma brain 보다 빨라 인터넷
[00:25.33] 아랫배는 나이 들수록 Getting fat
[00:27.82] 젊고 아름다운 여친의 나는 Pet
[00:30.58] 결정했네 나는 내 푸른 청춘 반납하기로
[00:34.08] 무너진 가정의 모습의 회복 위해 기도
[00:37.08] 십대와 다른 이십대와 다른 삼
[00:39.08] 십대로서의 삶 잘은 모르겠다능
[00:42.08] Hater들은 자꾸 눈 흘겨 피할 수 없다면 걍 즐겨
[00:47.08] 한 맺힌 엄마 앞에선 알아서 기어
[00:49.23] 서로의 닫힌 마음의 문 두들겨
[00:52.89] <font color="#CD850D">크러쉬</font> 받아들이기 나름인 삶은 쳇바퀴 굴러가듯 긴 싸움
[01:02.29] Carpe diem 그냥 즐기면 돼 Just do it like this
[01:08.05] Carpe diem 아직 이뤄 내야 할 것이 많기에
[01:13.30] <font color="#CD850D">개코</font> 돈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기준에 나는 승리한 축
[01:16.79] 내 손에 Credit card purple
[01:18.80] 그건 일시적으로 으쓱하게 할 뿐
[01:21.30] 성장하게 만들진 않아 깨우침의 반죽이 덜된 상태
[01:25.20] 아직 어린앤데 풋사과처럼 덜 익고 떫어
[01:28.45] 전보다 Action이 slow 해도
[01:30.45] 내 열정이 내 삶을 결정하기에 난 아직 젊어
[01:33.71] 지식보다 지혜를 머리보다 마음을
[01:36.21] 결과보다 과정을 날 가르치는 것들
[01:38.96] 마음에 다 새겨도 살다 보면 가끔 극성스런 학부모처럼
[01:42.70] 날 다그치는 것들 염려하지 않을래 나의 내일모레
[01:46.71] 어차피 계획한 것과는 다른 날일 텐데
[01:49.46] 다치고 부딪히고 좀 더 넘어져 볼래
[01:51.96] 상처를 통해 부른 노래가 누군가의 Band aid
[01:55.95] 가 될 수도 아닐 수도
[01:56.12] <font color="#CD850D">크러쉬</font> 받아들이기 나름인 삶은 쳇바퀴 굴러가듯 긴 싸움
[02:04.88] Carpe diem 그냥 즐기면 돼 Just do it like this
[02:10.12] Carpe diem
[02:16.26] <font color="#CD850D">최자</font> 가야 할 자 그리고 간 자 난 최자
[02:19.26] 아직 이 문제가 아직 내겐 남일 같아 그건 왤까?
[02:22.52] 난 아직 애일까? 적당한 때일까?
[02:24.51] 솔직히 난 지금 Feel so good
[02:26.02] 마치 Chet Baker 복잡하게 내일까지 고민하기보단
[02:29.27] 오늘 이 순간에 충실하고 싶다면 그건 죄일까?
[02:33.27] 이러다 베일까 세월이 던진 외로움이라는 칼에
[02:36.02] 인생 마지막 날에 다시 못 돌이킬 후회일까?
[02:39.26] 아니면 구시대적 규제의 구제일까 후회일까 구제일까
[02:44.67] 아니면 단지 역할이 다른 무대일까
[02:47.42] 간 사람 중에 몇몇은 한 번쯤은 겪어도 되는 일이라고 하고
[02:51.16] 몇몇은 왔다 갔다 했지 몇 번을 좋긴 좋은가 봐
[02:54.92] 울면서 왔다가 또다시 돌아가는 걸 보면
[02:57.67] 무서운가 봐 혼자 남는 게
[02:59.92] 사랑이 인생을 다 걸 만큼 뜨거운가 봐
[03:02.92] 두터운 가봐 서로의 믿음이 모든 걸 나눌 만큼
[03:06.07] 근데 난 아직 그걸 몰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