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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known artist
[04:08.94]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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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28.63] <font color="#CD850D">규현</font> 손 닿을 수 없었던 그 시절

[00:35.89] 그때 우리 참 예뻤었더라 너는

[00:42.38] 숨 고르며 했던 한마디에

[00:46.63] 붉어진 네 얼굴 아름다운 그 시절의 너와 나

[00:57.13] <font color="#CD850D">려욱</font> 참 많이 오래도 걸렸지 우리

[01:04.13] 추억이란 너무 아파서 나는

[01:11.13] 꽃 내음 가득했던 거리

[01:14.64] 걷는 게 좋다 했던 너를 추억 속에 감춰뒀잖아

[01:24.03] <font color="#CD850D">예성</font> 멈출 수 없었던 우리의 빛나던 계절

[01:32.03] 가슴 가득 아름답게 내리던 비와

[01:39.44] 몇 번을 다시 돌아가도 널 안고 안아

[01:46.43] 울고 웃던 파란 여름날 그리움

[02:07.68] <font color="#CD850D">려욱</font> 손끝에 닿았던 온기 가득한

[02:14.69] 잠시 손 놓을 수 없었던 그 밤

[02:21.69] 따스한 바람 불어오던 푸르던 계절 그 자리에

[02:28.68] 나만 혼자 남겨졌잖아

[02:34.44] <font color="#CD850D">규현</font> 멈출 수 없었던 우리의 빛나던 계절

[02:42.44] 가슴 가득 아름답게 내리던 비와

[02:49.94] 몇 번을 다시 돌아가도 널 안고 안아

[02:56.93] 울고 웃던 파란 여름 그날

[03:01.93] <font color="#CD850D">예성</font> 거친 밤을 날아서 함께 했었던

[03:07.68] 그 시절 속에 돌아가

[03:12.68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다시 너를 만나면

[03:17.19] <font color="#CD850D">려욱</font> 너 하나였었어 나를 숨 쉬게 했던 건

[03:24.94] 가슴 가득 아름답게 빛나던 너와

[03:32.44] 몇 번을 다시 사랑하고 네 손을 잡아

[03:39.44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울고 웃던 파란 여름날 그리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