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6. 24_7
[00:09.95] Bye 그렇게 널 보내고 온 밤
[00:16.20] 역시 (밤 새 뒤척이네)
[00:19.93] 처음 내가 이상한 놈인지 생각해
[00:26.17] 왜 난 (낯선 기분인데)
[00:29.43] 수없이 혼자였던 날
[00:34.18] 익숙했던 그 공기 다
[00:38.68] 한순간 훅 밀어내 들어와
[00:41.17] 내 작은방 차지한 노란 전구 빛 같아
[00:44.95] 날 덥히던 너
[00:47.69] I think about it 24/7
[00:51.93] '미안해' 보내도 전화는 오지 않네
[00:57.68] I think about it 24/7
[01:01.93] 공허한 기분을 떨쳐낼 수 없네
[01:07.18] 기나 긴 하루
[01:11.94] 꿈꿔 next to you
[01:17.69] 네 생각뿐인 24/7
[01:21.42] 속은 타 미쳐가 조금씩 죽어가
[01:28.45] 넌 내 머릿속 박혀있고
[01:34.44] 네 맘엔 (얼음이 박혔지)
[01:38.43] 긴 날 동안 무슨 생각했을까
[01:44.43] 이젠 (내가 아플 시간)
[01:48.21] 왜 혼자여도 멀쩡한
[01:50.43] 아쉬울 게 없단 말
[01:52.43] 차갑다고 늘 잔소리 듣잖아
[01:54.93] 뭐가 그리 잘나서 yeah
[01:57.68] 좀 별로인 걸 아니깐 고치자 생각해
[02:00.20] 단순히 네게 잘 못하는 것뿐인데
[02:02.67] 난 차가운 게 아냐
[02:04.43] 그냥 많이 나빴어
[02:06.68] I think about it 24/7
[02:10.45] '미안해' 보내도 전화는 오지 않네
[02:15.68] I think about it 24/7
[02:20.19] 공허한 기분을 떨쳐낼 수 없네
[02:25.42] 기나 긴 하루
[02:30.18] 꿈꿔 next to you
[02:35.69] 네 생각뿐인 24/7
[02:39.69] 속은 타 미쳐가 조금씩 죽어가
[02:47.67] 뻔해 보인 love movie scene
[02:50.18] 왜 그런 것들도 웃어줬니
[02:52.44] 처음과 달리 변해버린
[02:54.93] 내 모습 오래도 참아줬지
[02:57.43] 난 아무것도 없어
[02:59.69] 눈물 이제야 흘러
[03:02.19] 하루도 아니 한 시간도
[03:03.94] 못 견디게 보고픈데
[03:07.68] I think about it 24/7
[03:11.70] '미안해' 보내도 전화는 오지 않네
[03:17.18] I think about it 24/7
[03:21.42] 공허한 기분을 떨쳐낼 수 없네
[03:26.69] 기나 긴 하루
[03:31.45] 꿈꿔 next to you
[03:36.68] 네 생각뿐인 24/7
[03:41.17] 속은 타 미쳐가 조금씩 죽어가
[03:55.93] 24/7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