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deoplay29back (2)
[00:02.40] 하루 종일 집에 갇혀 있다 보니 하고 싶은 것들만 늘어나
[00:11.14] 할 수 있는 건 그리 많진 않지만 뭐라도 해야 살 것 같으니깐
[00:20.40] 운동이라 생각하고 만든 달고나 커피
[00:25.15] 어릴 적 그리도 잘했던 공기까지
[00:30.05] Oh 나 이렇게도 쓸모 있는 집돌이가 되어가네
[00:40.30] 너와 걷는 거리 저녁 하늘 노을도
[00:45.04] 침 튀기며 떠들던 날들 그 모두 다
[00:51.94] 가장 그리운 게 뭐야 Babe 지겹도록 흔한 일 말이야
[01:01.70] 너무 평범해서 이리도 그리울 줄 몰랐던 내 일상 말이야
[01:30.45] 새로 나온 영화 Summer Festival
[01:35.20] 싫어하던 사람 많은 거리도
[01:40.20] 내 인생 다 바쳐 서고 싶었던 무대
[01:44.95] 날 바라보는 관객들까지
[01:49.70] 가장 그리운 게 뭐야 Babe 지겹도록 흔한 일 말이야
[01:59.20] 너무 평범해서 이리도 그리울 줄 몰랐던 내 일상 말이야
[02:27.94] 가장 그리운 건 너야 Babe 미치도록 보고픈 날이야
[02:37.45] 너무 당연해서 이리도 그리울 줄 몰랐던 내 일상 말이야
[02:47.20] 쓸모 있는 집돌이가
[02:49.44] 쓸모 있는 집돌이가
[02:51.45] 세상에 내가 쓸모 있는 집돌이라니
[02:56.70] 쓸모 있는 집돌이가
[02:58.95] 쓸모 있는 집돌이가
[03:01.20] 세상에 내가 쓸모 있는 집돌이라니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