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rc Player

videoplay150back (1)

Unknown artist
[04:07.92]·
This lyric sheet isn't paired with a song yet, so lines are shown but won't sync or seek.

[00:21.46] <font color="#CD850D">요셉</font> 요란한 소릴 내며 깨지는 유리병 우리 모습일까

[00:28.47] 낮게 깔린 하늘이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으니까

[00:35.48] <font color="#CD850D">기광</font> 왜 이제야 왔냐며 날 기다렸다며

[00:39.37] 내 사랑 반겼던 너는 이제

[00:42.88] 어쩌다 마주친 모르는 사람보다 차갑게 얼어있다

[00:49.38] <font color="#CD850D">동운</font> 환한 네 미소도 (환한 미소도)

[00:53.13] 따뜻한 네 품도 (네 얼굴도)

[00:57.52] 더 이상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것만 같아 두려워

[01:05.02] <font color="#CD850D">현승</font>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

[01:13.28]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

[01:20.03] <font color="#CD850D">요셉</font>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

[01:27.53]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

[01:42.53] <font color="#CD850D">준형</font> 우릴 따라 흘러가던 시간도 멈췄나 봐

[01:45.78] 우리라기보단 이젠 너와 내가 됐나 봐

[01:49.28] 사소하게 지나간 모든 것들이 다 지나가기보단 놓친 것 같아

[01:53.28] 네 손이 참 따뜻했었나 봐

[01:56.53] 흔들리는 널 이미 알았어 그래서 더 꽉 잡았어

[02:00.28] 널 안았어 널 가뒀어 내 사랑이 독해져서

[02:04.03] Yeah I know 모두 내 탓인 걸

[02:07.52] But 미련이란 거 희망이란 거 놓을 수가 없어

[02:10.43] <font color="#CD850D">두준</font> 환한 네 미소도 (환한 미소도)

[02:13.93] 따뜻한 네 품도 (네 얼굴도)

[02:18.43] 더 이상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것만 같아 두려워

[02:25.93] <font color="#CD850D">현승</font>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

[02:34.43]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

[02:41.19] <font color="#CD850D">요셉</font>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

[02:48.68]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

[02:55.68] <font color="#CD850D">기광</font> 언젠가 이별이

[02:57.68] <font color="#CD850D">동운</font> 내 앞에 무릎 꿇을 때 시간이

[03:01.18] <font color="#CD850D">현승</font> 다시 우릴 따라 흐르게 될 거라 믿어

[03:06.43] 그렇게 올 거라 믿어

[03:10.18] <font color="#CD850D">두준</font> 지금 보내지만 너를 보냈지만

[03:13.93] 모든 게 다 멈췄지만

[03:17.69] <font color="#CD850D">요셉</font> 고장 나 버린 시계가 다시 움직일 거라고 믿어

[03:23.68] <font color="#CD850D">기광</font>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

[03:31.93] <font color="#CD850D">현승</font>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

[03:35.68]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

[03:38.44] <font color="#CD850D">요셉</font>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

[03:46.19]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