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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known artist
[04:14.10]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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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6.88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

[00:12.13] 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

[00:15.12] 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

[00:17.62]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

[00:23.12] 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

[00:25.87] 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

[00:28.62] <font color="#CD850D">지조</font> 쇄빙선 I'll be back 터미네이터

[00:31.12] 두 멤버 어린 래퍼들과 내 미래는 요동쳐

[00:34.12] 배 키를 좌회전 혹은 우회전

[00:36.37] 난 앞으로만 가 셔틀콕 마치 배드민턴

[00:39.62] 할머니가 날 볼 수 있게 채널 불러

[00:42.37] 11번 9번 6번 7번 말고 케이블로

[00:45.12] 우린 전국에 얼굴 팔렸어 TV에

[00:47.87] 셋톱박스 설치 집집마다 필히 해

[00:50.88] 이 랩은 마치 길로틴 숨어라 꼭꼭 깊숙이

[00:53.63] 구린 것들 다 내게 다 신고 국번 없이 112

[00:56.77] 내게 킥킥 킥 비웃어 하이 킥킥 킥

[00:59.02] 네 코앞에다 쏘지 이건 손흥민의 피케이 킥

[01:02.77] 이건 쇄빙선 선장이 무는 파이프

[01:05.43] 더 크게 숨을 쉬어봐 우하

[01:08.43]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

[01:09.92] 누가 우릴 막아 할렐루야

[01:12.42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

[01:17.68] 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

[01:20.43] 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

[01:23.18]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

[01:28.43] 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

[01:31.43] 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

[01:34.18] <font color="#CD850D">래원</font> 나는 알바비를 모은 돈으로

[01:36.43] 지조 형이랑 쇄빙선 하나를 샀어

[01:39.68] 우리 모두 빙판을 가르며 나아가자고

[01:42.18] 했지만 나 혼자 갈아탔어

[01:45.43] 부선장으로 승격하지 난

[01:48.18] 정말임 형은 마린보이

[01:50.43] 저 달이 지평선에 걸리면 담아버려

[01:53.58] 빙판 긴 팔 입어봐 잠버릇

[01:56.33] 컬링 영미

[02:01.83] 걸리버 여행기

[02:07.48] 널 밟아버리는 알바 Money get

[02:08.98] 아빠 머리 위에 아들 머니 베팅

[02:10.48] Dirty dirty 덜 익었지

[02:11.74] 앞이 안 보이는 갑판 공기

[02:13.48] 우리들의 고래잡이

[02:14.49] 앞이 안 보이는 갑판 공기

[02:17.74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

[02:23.23] 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

[02:25.98] 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

[02:50.73]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

[02:55.73] 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

[02:58.74] 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

[03:01.49] <font color="#CD850D">livur</font> 내가 취업 못할 거라던

[03:02.73] 교수님도 들어 오른쪽 팔

[03:04.73] 각돈 45도 마치 장마 비 오는 거 같이

[03:07.48] 빽빽한 관중 사일 갈라 우리 팀 이름 알지?

[03:10.23] 가짜 Ice 타령 녹여 수증기 난 구름 위로 가도

[03:12.98] 지키는 평범한 Vibe

[03:13.98] 죽이기보다는 평화로운 Rhyme

[03:15.23] 돈으론 사지 못할 가치만

[03:16.73] 따라가 포기했단

[03:17.74] 부모님까지 내 무대를 봤지만

[03:19.23] 변하진 않지 똑같은 방식

[03:20.48] Livur life 이름의 가치 기억해둬 난 닉값하지

[03:23.73] Okay 나도 알아

[03:24.48] 내가 좀 많이 평범하지 Look

[03:26.23] 바가지 머리 티에

[03:27.23] 청바지 남들은 튀려고 난리 Woo

[03:28.98] 할 때 쇄빙선 탑승하지

[03:30.24] Top100 쓰레기들 반칙하지만

[03:31.73] 다 깨부수란 선장님 방침

[03:32.99] 나 혼자도 가뿐하지

[03:34.73] 쟤넨 또 바지 벗어

[03:35.99] 머린 피카소 빰쳐

[03:37.23] 랩은 똑같지 반전

[03:38.73] 없는 스릴러 하품 껐어

[03:39.98] 알바 작업 데이트 인생 삼박자

[03:42.23] 딱 맞아떨어진 지금 처음으로 백팩 내려놨다

[03:44.98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

[03:50.23] 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

[03:53.23] 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

[03:55.73]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 난 쇄빙선

[04:01.23] 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 갈아버려

[04:03.99] 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 담아버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