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deoplay214back (8)
[00:30.37] 하고 싶지 않은 말이 많은 날
[00:37.87]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삼킨다
[00:45.53] 미안하다는 말로 대충 넘긴 날
[00:50.53] 사실은 괜찮은 건 아무것도 없네
[01:00.27] 버려진 감정이 썩어버린 날
[01:07.77] 그 위에 새로 버린 말을 얹는다
[01:15.28] 미안하다는 말로 대충 넘긴 날
[01:20.53] 사실은 괜찮은 건 아무것도 없네
[01:30.28]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도
[01:34.02] 한 번도 들어주지도 않아서
[01:37.28] 아무도 아무도
[01:45.28]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도
[01:49.03] 한 번도 들어주지도 않아서
[01:52.27] 아무도 아무도
[02:00.27]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날
[02:07.77]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남긴다
[02:15.27] 괜찮다는 말로 대충 넘긴 날
[02:20.42] 사실은 괜찮은 건 아무것도 없네
[02:30.18] 썩어버린 말이 꽉 차버린 날
[02:37.67] 더는 둘 곳 없어 새어 나온다
[02:45.17] 괜찮은 게 아닌데도 이런 난
[02:50.56] 한숨만 몰아 쉴 뿐 결국 말이 없네
[03:00.32]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도
[03:04.06] 한 번도 들어주지도 않아서
[03:07.31] 아무도 아무도
[03:15.06]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도
[03:19.06] 한 번도 들어주지도 않아서
[03:22.31] 아무도 아무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