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[MV] VINXEN(빈첸), OVAN(오반), Im Soo(임수) _ JUNG(정) (Prod. By VAN.C)
[00:28.38] <font color="#CD850D">임수</font> 잔인해 난 그저 어렸는데 이유 없이 날 속이기도 해
[00:34.63] 내 몸 가시 덩굴이 결국 내 목 가득 조였지
[00:39.88] 굳이 울적해져 네 사진에 바보짓일 걸 알면서 Return해
[00:45.38] 머쓱할지도 몰라 너를 마주할래 이 정돈 익숙한 듯
[00:50.38] <font color="#CD850D">빈첸</font> Baby I wanna go back to u
[00:52.88] 다시 날 산다면 더 줄게 덤
[00:55.38] I wanna move my time to mind in u
[00:58.13] We made a past errday day made a love errday
[01:01.51] And we've fight someday for my mistake
[01:04.26] Bae you knock in my head 다 지난 This days
[01:06.76] 머리 안에 너가 울려 다 기억해
[01:09.27] Inversion alone 너를 찾아서 떠나 혼자
[01:12.52] <font color="#CD850D">오반</font> 그때는 내가 아닌 것처럼 돌아가 줘요
[01:18.02] <font color="#CD850D">빈첸</font> 언제 그리웠냔 듯 홀로 텅 빈 거실로 돌아오겠죠
[01:23.51] <font color="#CD850D">오반</font> 너무 많은 시간을 놓쳐버려 후회하기는 싫어요
[01:28.52] <font color="#CD850D">임수</font> 놓을래 충분했다는 듯 일상일 테니 다시 두 눈 뜨고 나면
[01:33.76] <font color="#CD850D">빈첸</font> 익숙하지가 않네 너 없는 하루는 도움 안 돼
[01:36.01] 그때의 우리를 다시 볼래 난 가끔 너가 없어서 놀래
[01:38.51] 진짜로 이런다니까 막
[01:40.02] 네가 내 기억을 읽고 막 네가 내 마음을 읽고 날
[01:42.52] 네 손가락 아래 네 마음 네 마음대로 움직인 인형이 된 것 같아
[01:45.51] 해로운 짓 해 난 바보 같아 바보라 너가 내 핑계 같아
[01:48.26] 지워도 기억나 번호 같아 지워도 기억나 번호 같아
[01:51.01] 짜증이나지 난 기억한테
[01:52.26] 그냥 보고 싶을 뿐이야 생각 좀 난 게 다야 정말
[01:55.76] <font color="#CD850D">오반</font> 아무렇지도 않은 상처 아물어가고 있는 흉터
[02:01.01] 아무도 남지 않은 이곳에 둘만 남겨진 미련
[02:06.51] 암울하게 지나왔던 시간 웃게 만드는 건 왜일까
[02:11.76] 마침내 다시 날 찾았지 마치 시작인 것처럼
[02:17.26] 그때는 내가 아닌 것처럼 돌아가 줘요
[02:22.52] <font color="#CD850D">빈첸</font> 언제 그리웠냔 듯 홀로 텅 빈 거실로 돌아오겠죠
[02:28.26] <font color="#CD850D">오반</font> 너무 많은 시간을 놓쳐버려 후회하기는 싫어요
[02:33.26] <font color="#CD850D">임수</font> 놓을래 충분했다는 듯 일상일 테니 다시 두 눈 뜨고 나면
[02:38.52] <font color="#CD850D">빈첸</font> 난 밤낮 너만 생각해 너만 비어도 초라해
[02:44.27] 이제 눈 감아야만 너가 보인단 게 난 이해가 안 돼
[02:49.76] <font color="#CD850D">All</font> 난 밤낮 너만 생각해 너만 비어도 초라해
[02:55.02] 이제 눈 감아야만 너가 보인단 게 난 이해가 안 돼
[03:03.01] <font color="#CD850D">오반</font> 그때는 내가 아닌 것처럼 돌아가 줘요
[03:08.51] <font color="#CD850D">빈첸</font> 언제 그리웠냔 듯 홀로 텅 빈 거실로 돌아오겠죠
[03:14.01] <font color="#CD850D">오반</font> 너무 많은 시간을 놓쳐버려 후회하기는 싫어요
[03:19.27] <font color="#CD850D">임수</font> 놓을래 충분했다는 듯
[03:21.26] 일상일 테니 다시 두 눈 뜨고 나면
[03:24.76] <font color="#CD850D">오반</font> 그때는 내가 아닌 것처럼 돌아가 줘요
[03:29.76] <font color="#CD850D">빈첸</font> 언제 그리웠냔 듯 홀로 텅 빈 거실로 돌아오겠죠
[03:35.51] <font color="#CD850D">오반</font> 너무 많은 시간을 놓쳐버려 후회하기는 싫어요
[03:40.52] <font color="#CD850D">임수</font> 놓을래 충분했다는 듯 일상일 테니 다시 두 눈 뜨고 나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