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알라리깡숑 (Alary-Kansion) - 허튼소리 (Audio)
[00:55.38] 허튼소리는 사랑의 다른 말일지 몰라
[01:01.88] 여하튼 둘 중에 하나도 나는 다룰 줄 몰라
[01:08.88] 신은 언제나 내게서 말을 앗아가시곤
[01:15.63] 심장 소리로 모든 걸 대신하게 하더라
[01:36.38] 옅은 채색은 사랑의 다른 말일지 몰라
[01:43.13] 여하튼 둘 중에 하나도 나는 다룰 줄 몰라
[01:49.88] 실은 내 물감통에는 단색뿐이었는데
[01:56.88] 신기하게 총천연색 섬이 그려지더라
[02:03.63] 잠결에 들은 것 같아 네가 나를 불렀니
[02:10.63] 나는 실눈을 뜨고 잠꼬대를 할거야
[02:19.13] 아마 내가 밤이었을 때에도
[02:25.88] 넌 언제나 동그란 아침이었어
[02:32.88] 아마 내가 망원경이었을 때
[02:39.63] 넌 언제나 영롱한 별자리야
[03:00.38] 허튼소리는 사랑의 다른 말일지 몰라
[03:07.13] 여하튼 둘 중에 하나도 나는 다룰 줄 몰라
[03:14.01] 신은 언제나 내게서 말을 앗아가시곤
[03:20.76] 심장 소리로 모든 걸 대신하게 하더라
[03:27.76] 잠결에 들은 것 같아 네가 나를 불렀니
[03:34.51] 나는 실눈을 뜨고 잠꼬대를 할거야
[03:43.26] 아마 내가 밤이었을 때에도
[03:50.01] 넌 언제나 동그란 아침이었어
[03:56.76] 아마 내가 망원경이었을 때
[04:03.76] 넌 언제나 영롱한 별자리야
[04:24.16] 허튼소리는 사랑의 다른 말일지 몰라
[04:31.16] 여하튼 둘 중에 하나도 나는 다룰 줄 몰라
[04:39.66] 아마 내가 밤이었을 때에도
[04:46.41] 넌 언제나 동그란 아침이었어
[04:53.41] 아마 내가 망원경이었을 때
[05:00.16] 넌 언제나 영롱한 별자리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