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리쌍부르쓰 Feat 정인
[00:22.13] <font color="#CD850D">개리</font> 사랑엔 언제나 힘겨웠던 내 삶
[00:24.63] 버려진 우산 그처럼 난 항상 추위와 고독 또 심한 모독
[00:29.38] 그 모든걸 다 견디며 여러 번 쉽게 차이며
[00:32.38] 진짜 사랑을 찾아 떠돌던 방랑자
[00:35.38] 하지만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리따운 낭자
[00:38.63] 너를 내 가슴에 새긴 후로 내 삶은 끝 없는 활주로
[00:42.13] 난 다시 태어났어 붉은 낯으로 피어난 꽃으로
[00:45.63] <font color="#CD850D">길</font> 러빙유 수줍은 미소 러빙유 부드러운 두 손
[00:57.13] 니 눈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떻게 어떻게
[01:08.37] <font color="#CD850D">정인</font> 러빙유 늘 변함없이 러빙유 날 감싸주니
[01:19.88]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
[01:31.38] <font color="#CD850D">개리</font> 너를 만나기 전 내 삶은 가시덤불
[01:34.13] 하지만 이젠 튼튼한 건물
[01:36.13] 너무도 큰 사랑에 웃기만하는 나는 바보 온달
[01:39.88] 저 둥근달 보다 내 삶이 더 밝아
[01:42.63] (니 모습은 마치) 햇살이 내려 앉은 창가
[01:45.62] (니 속삭임은 마치) 할머니의 자장가
[01:48.12] 그걸 생각하니 그저 모든게 평화로와
[01:50.87] 이세상 가장 아름다운 조화 그것은 바로 너와 나
[01:54.51] 너로 인해 난 이렇게 행복한데
[01:56.76] 그에 반해 난 네게 해줄수 있는건 팔베게
[01:59.51]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쎄게껴안아 줄 수 있는거 밖에 없어
[02:03.26] 미안해 니 안에 내 자릴 마련해준 네게
[02:06.01] 앞으로 나 신발이 되어줄게 날 신고 어디든지 가
[02:09.51] 더러운걸 밟아도 걱정마 아무도 눈치 못채게 내가 다 감싸줄게
[02:14.26] 그 대신 죽을 때까지 내 옆에 있어 약속해
[02:17.01] <font color="#CD850D">길</font> 러빙유 수줍은 미소 러빙유 부드러운 두 손
[02:28.51] 니 눈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떻게 어떻게
[02:40.01] <font color="#CD850D">정인</font> 러빙유 늘 변함없이 러빙유 날 감싸주니
[02:51.26]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