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호미들Homies 골리앗 Official video
[00:13.58] 꿈이 없이 잤었던 잠 날 살려준건 Hiphop
[00:17.33] 그들이 말해준 Stop 땡기지 않아도 Glock
[00:20.83] 할 수 있다 해준 엄마 때문에 이긴 골리앗
[00:24.84] 채워져지는 지갑 근데 고향은 길가
[00:28.33] 돈 냄새가 나 제법 더 위대하게 Like 유재석
[00:31.08] 이젠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는 돈 100억
[00:33.33] 고향티를 완전히 제거
[00:34.83] 다 올라가서 말할게 하 난 씹는줄 개껌
[00:37.08] 확률을 말하면 100퍼
[00:38.58] 이미 너무 많은 것이 바뀌었어 새거가 내 거
[00:40.83] 들었지 지금까지의 앨범
[00:42.08] 너네라면 우릴처럼 살 수 있었겠어?
[00:43.83] 어릴적 구렸던 별명은 해골 이제는 매일밤 소고기 해동
[00:47.33] 상진인 돼지가 됐지 Like fatboy
[00:49.08] 가난이란 벽에 개돌 이젠 뚜렷해
[00:51.48] Fxxk my vison clean 내 돈들은 X나게 달아 Sweet
[00:54.48] 그러니까 미리 준비해 인슐린 목표는 높게도 배불리
[00:58.73] 책임감이라곤 하나도 없어서 바닥을 기었을때
[01:02.23] 우리가 모여서 11:11 앨범을 질리게 듣게된 게
[01:05.73] 밤마다 꿈에서 우리가 무대에 서는게 나타나 보게 했네
[01:09.48] 꿈속의 장면을 이제는 우리들 엄마가 티비로 보게 됐네
[01:13.48] 내 찌질한 과거 Okay 지는법을 까먹어 쟨
[01:17.23] 가난이 말하더라고 얘네는 더 이상 못 이긴대 이젠
[01:20.73] 안친한놈들은 Block 비트가 떠 호미들 Type
[01:24.48] 우리는 준비해 또 Glock 내 사람 건들면 다 Shot
[01:27.73] 꿈이 없이 잤었던 잠 날 살려준건 Hiphop
[01:30.98] 그들이 말해준 Stop 땡기지 않아도 Glock
[01:34.73] 할 수 있다 해준 엄마 때문에 이긴 골리앗
[01:38.48] 채워져지는 지갑 근데 고향은 길가
[01:42.23] 어릴적 교복마저 빌려입던 놈에 눈엔 슬픔이 실려있어
[01:45.73] 내겐 전혀 없었던 치어리더 아직도 내 잔고는 비어있어
[01:49.48] 그렇기에 잊을 수 없던 나의 기억
[01:51.48] 그렇기에 멈출수 없던 나의 비명
[01:53.23] 한번 흐트러질 뻔했어 나의 인격
[01:55.23] 그렇지만 힙합이 나의 날갤 펴
[01:57.61] 올라가는 중이야 내 나이에 비해
[01:59.73] 날 욕했던 자식들은 뒤에
[02:01.62] 겉친구에 모습은 비데
[02:03.48] 진짜 친군 아직 감옥 신세
[02:05.23] 가난했던 시절은 이제는 잊을수 있을것 같아 다 Reset
[02:08.98] 죽을때까지 후회 없이 살고싶어
[02:10.73] 모두 다 한 번뿐인 인생
[02:12.37] 모든 촬영 OK CUT
[02:13.61] BIG DRIP feeling LIKE 포세이돈
[02:15.36] 거지들이 만들어낸 토네이도
[02:17.37] 이젠 참이슬 대신 돔페리뇽
[02:19.12] 내 친구들은 아직 동네촌
[02:20.87] 많이는 아니지만 돈을 보내줘
[02:22.61] 호미들이 쌓아올린 모래성
[02:24.61] 돈이 없었던 것은 이젠 오래전
[02:26.36] 꿈이 없이 잤었던 잠 날 살려준건 Hiphop
[02:30.11] 그들이 말해준 Stop 땡기지 않아도 Glock
[02:33.87] 할 수 있다 해준 엄마 때문에 이긴 골리앗
[02:37.37] 채워져지는 지갑 근데 고향은 길가
[02:41.37] 돈 냄새가 나 제법 더 위대하게 Like 유재석
[02:43.87] 이젠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는 돈 100억
[02:46.37] 고향티를 완전히 제거
[02:47.62] 다 올라가서 말할게 하 난 씹는줄 개껌
[02:50.12] 확률을 말하면 100퍼
[02:51.37] 이미 너무 많은 것이 바뀌었어 새거가 내 거
[02:53.62] 들었지 지금까지의 앨범
[02:55.11] 너네라면 우릴처럼 살 수 있었겠어?
[00:00.00] 돈이 없었던건 이제 오래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