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호미들Homies 생기부 Official video (1)
[00:15.63] 빨간 줄이 넘치던 내 생기부
[00:17.63] 여기서 벌어진 너와 나의 차이
[00:19.63] 못 사줬던 초등학교 준비물
[00:21.38] 엄마 그 아들은 입어 아미리바지
[00:23.38] 목돈이 있으니 긁어도 돼 일시불
[00:25.38] 종업원이 의아하며 물어 내 나이
[00:27.13] 걱정 안 해도 되니 내 예비군
[00:29.13] 난 미필이고 21 내 나이
[00:30.88] 저기 딴 놈들은 노트와 필통
[00:32.89] 우리는 꽂았지 빈속에 진로
[00:34.88] 늘 익숙하게 느낀 빈곤
[00:36.64] 더 익숙해진 돈이 찬 내 Pillow
[00:38.88] 빨간 줄이 넘치던 내 생기부
[00:40.63] 여기서 벌어진 너와 나의 차이
[00:42.63] 못 사줬던 초등학교 준비물
[00:44.38] 엄마 그 아들은 입어 아미리바지
[00:46.13] 아무리 갈 길이 멀어도 Try
[00:48.13] 멋진 게 전부라 말하던 아이
[00:49.88] 지금도 똑같이 소리쳐 난
[00:51.88] 바뀐 건 이제는 남들이 Cry
[00:53.88] 통바지는 쫙 달라붙는 아미리 바지로 변해
[00:56.13] 만져봐라 이 여름에도 땀 안 나는 린넨
[00:58.13] 수돗물을 마시다가 식중독에 토해
[00:59.88] 지금은 비싼 것들로만 조져 같이 나눠 건배
[01:01.88] 저 지지리 찌질한 앤 사 짜치지 세일 탑텐
[01:05.78] 이 고집이 만든 명예 다 바꿔놨어 아미리 바지 샤넬
[01:09.17] 계속 올라가는 Ransom 엄마 내 옆자리 Benz on
[01:12.92] 성공 시기는 어차피 Random
[01:14.67] 늘어나 Fandom 늘어나 Hands up
[01:17.31] 빨간 줄이 넘치던 내 생기부
[01:19.06] 여기서 벌어진 너와 나의 차이
[01:21.06] 못 사줬던 초등학교 준비물
[01:22.81] 엄마 그 아들은 입어 아미리바지
[01:24.81] 목돈이 있으니 긁어도 돼 일시불
[01:26.81] 종업원이 의아하며 물어 내 나이
[01:28.81] 걱정 안 해도 되니 내 예비군
[01:30.56] 난 미필이고 21 내 나이
[01:32.31] 너네들이 침대에 뒹구를때 나는 편히 자지도 못했어 Man
[01:36.06] 내가 자라온 곳은 비포장도로 바닥에서 굴렀어 마치 심권호
[01:39.81] 너네들이 성적에 허덕일 때 나는 빚쟁이에게 쫓겼지 Man
[01:43.81] 엄마 괜찮아 밥은 하루에 한 끼면 돼 남은 건 내일 뎁히면 돼
[01:47.56] 미소를 짓는 걸 어느새 잊어 여름이 와도 내 가슴은 여전히 추워
[01:51.81] 어릴 때 다쳤던 기억 지금 돌아보니 그것이 유일한 추억
[01:55.56] 아빠는 여전히 노가다를 하고 엄만 내 또래X의 비위를 맞춰
[01:59.56] 이런 집 안에서 내가 어떻게 돈 벌라고 발악을 안 하겠어
[02:03.31] 항상 버릇처럼 얘기했던 '버텨 이것까지만'
[02:05.31] 자 봐 내가 다 뿌려온 것들로부터 이뤄지는 기도
[02:07.69] 못 배우고 못 배운 탓인가
[02:08.95] 내 경험이 아닌 건 믿지 않아 내 발로 뛰어 만든 지도
[02:11.44] 거리에서 가르쳐준 대로
[02:12.45] 받은 만큼 돌려줘 이게 내가 사람을 대하는 내 태도
[02:15.34] 그래 이제 모두가 알아 우리가 바닥부터
[02:17.09] 올라오는 놈들 땅거지들 They from ghetto
[02:19.34] 그래 내가 태어난 게 실수여도 어쩌겠어
[02:20.97] Believe I we just keepin' my battle
[02:23.09] 다 애기 같지 내 여자들과 너랑 다를 게 없어 보여
[02:25.09] No better than bxxch 너의 제목
[02:26.84] 하루 만에 뱉어냈던 침
[02:28.34] 뱉은 만큼 돌아오고 그 모양은 독일제의 세모
[02:30.84] 이제는 또 습관이 된 Win
[02:31.98] 지고는 못 살아 이것이 우리 내 인생의 기본
[02:35.98] 요즘은 너무 웃어 닳고 있어 내 배꼽
[02:39.73] Fxxk you bxxch 난 조심 안 해도 돼 행동
[02:43.73] 걱정 마 돈벌이는 변해도 안 변해 내 태도
[02:47.23] 그래 요즘 슬슬 느껴 난 행복
[02:49.48] 빨간 줄이 넘치던 내 생기부
[02:51.23] 여기서 벌어진 너와 나의 차이
[02:53.23] 못 사줬던 초등학교 준비물
[02:54.98] 엄마 그 아들은 입어 아미리바지
[02:56.98] 목돈이 있으니 긁어도 돼 일시불
[02:58.73] 종업원이 의아하며 물어 내 나이
[03:00.73] 걱정 안 해도 되니 내 예비군
[03:02.73] 난 미필이고 21 내 나이
[03:04.48] 저기 딴 놈들은 노트와 필통
[03:06.48] 우리는 꽂았지 빈속에 진로
[03:08.48] 늘 익숙하게 느낀 빈곤
[03:10.23] 더 익숙해진 돈이 찬 내 Pillow
[03:12.48] 빨간 줄이 넘치던 내 생기부
[03:14.23] 여기서 벌어진 너와 나의 차이
[03:16.23] 못 사줬던 초등학교 준비물
[03:17.98] 엄마 그 아들은 입어 아미리바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