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2mate.com - MV Hyungdon Daejune형돈이와 대준이 Help Me Buddha and Jesus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
[00:03.12] 봄의 끝자락 4월 초파일쯤 있었던
[00:11.87] 우리의 이야기
[00:16.62] 어떻게 우리 이리도 오래 만날 수 있었을까
[00:31.37] 같은 성 같은 파도 친인척도 아닌데
[00:39.12] 뭐가 이리 어려운 건지
[00:47.62] 중앙선을 침범했니 자전거를 훔쳤니
[00:55.87] 우린 전과도 없어요
[00:59.87] 헤어질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너와 나
[01:08.88] 어디가 극락인가
[01:12.37] 어디가 천국인가
[01:15.63] 울 엄마는 보살 너네 엄마는 집사
[01:22.37] 살다 보면 다 잊는다고 말을 해도
[01:28.37] 신께 맹세한 우리
[01:31.62] 사랑을 어떻게 마무리해
[01:44.12] 어쩜 이리도 서로가 다를까
[01:49.37] 오전엔 교회 오후엔 절에 가면 안 되니
[01:56.37] 물과 기름도 잘만 섞으면 잠깐은 섞이는데
[02:03.62] 왜 우린 믿음이 다른지
[02:12.37] 정지선을 안 지켰니 대포폰을 썼니
[02:20.63] 우린 전과도 없어요
[02:24.62] 헤어질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너와 나
[02:33.62] 어디가 극락인가
[02:36.87] 어디가 천국인가
[02:40.37] 울 엄마는 보살 너네 엄마는 집사
[02:47.12] 살다 보면 다 잊는다고
[02:50.37] 말을 해도 신께 맹세한 우리
[02:56.37] 사랑을 어떻게 마무리해
[03:00.87]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
[03:03.87]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
[03:08.12]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
[03:10.87] 관자재보살 행심 반야 밀다 시
[03:23.12] 이런 게 사랑인가
[03:26.37] 이런 게 아픔인가
[03:29.87] 숨을 쉴 수도 앞을 볼 수도 없어
[03:36.62] 살다 보면 다 잊는다고 말을 해도
[03:42.37] 신께 맹세한 우리 나무아미타불 할렐루야
